파타야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새 코스는 시암 컨트리 클럽 롤링 힐스(2019년, 약 20km)와 워터사이드(2014년, 약 25km)입니다. 롤링 힐스는 벙커 연습장까지 갖췄고, 워터사이드는 연습 레인지가 20시까지 열려 늦은 오후 도착 일정에도 몸을 풀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예약은 2인 이상입니다.
이틀 라운딩을 한 곳에서 치고 싶다면 36홀 단지가 편합니다. 부라파 골프 앤 리조트는 18홀 두 개를 번갈아 칠 수 있고 연습장은 07:00~17:00입니다. 뿌딸루앙 네이비 골프 코스는 1969년 개장한 해군 코스로 36홀에 마사지 시설이 있습니다.
코스 규모와 시설을 비교한다면 세인트 앤드류스 2000(파74, 약 7,777야드)과 실키 오크(2010년)를 보세요. 세인트 앤드류스는 마사지와 레스토랑(05:30~19:00)이 있고, 실키 오크는 칩핑·퍼팅 그린, 벙커 연습장, 마사지까지 연습 시설이 가장 완비돼 있습니다.
방콕 방면 이동과 묶는다면 그린우드(27홀, 수완나품 공항 약 45km)가 맞고, 방프라 인터내셔널은 약 7,405야드로 이 목록에서 가장 깁니다. 방프라의 연습 레인지는 15시까지라 오전 티타임을 잡는 편이 좋습니다.
신정 연휴는 그린피와 캐디피가 연중 최고 수준입니다. 이 목록의 코스는 대부분 카트가 의무이니 카트비 포함 여부를 확인하고, 카운트다운 다음 날은 오후 티타임으로 잡으면 무리가 적습니다.
최소 예약 인원, 카트 의무 조건, 티타임 마감과 우천 시 취소 규정은 날짜에 따라 바뀝니다. 최종 조건은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