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한 번은 쳐보고 싶은 코스라면 레드 마운틴 골프 클럽을 가장 먼저 비교해 보세요. 카투 방면 옛 채석장 지형을 그대로 살린 코스로, 건기 특유의 맑은 하늘과 단단해진 페어웨이 컨디션이 12월 라운딩에 특히 잘 맞습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3박 4일 중 하루를 이 코스에 배정하는 일정을 많이 씁니다. 그린피와 캐디피, 성수기 티타임 예약 가능 시점을 확인하세요.
공항 근교에서 라운딩을 넣고 싶다면 블루 캐년 컨트리 클럽 레이크 코스를 비교해 보세요. 마이카오 공항 권역에 있어 르 메르디앙 푸켓 마이카오나 스플래쉬 비치 리조트처럼 같은 권역 숙소에서 이동 시간이 짧고, 공항까지는 약 9km라 귀국 전날 마지막 라운딩에도 맞습니다. 레스토랑은 07:00~21:00까지 열립니다.
난이도 부담이 적은 라운딩을 원한다면 카투 방면의 로치 팜 골프 클럽을 살펴보세요. 호수를 낀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초중급자나 가족 동반 골퍼도 무리 없이 라운딩할 수 있어 연휴 중 가볍게 한 번 치기에 알맞습니다. 그린피와 캐디피, 티타임 여유를 확인하세요.
숙소에서 이동 없이 라운딩하고 싶다면 라구나 골프 푸켓이 대안입니다. 방냐오 해변의 라구나 단지 안에 있어 앙사나 라구나 푸켓이나 사이 라구나 푸켓에 머무는 일정이라면 오전에 라운딩하고 오후에는 리조트에서 쉬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처럼 짧은 일정에서 이동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비교해 보세요. 그린피와 카트 포함 여부, 리조트 셔틀 연계를 확인하세요.
코스 규모를 우선한다면 팡아 방면의 아쿠엘라 골프 앤 컨트리 클럽을 비교해 보세요. 이동 시간은 늘어나지만 대규모 레이아웃과 여유 있는 페어웨이가 특징이라 연휴에 하루쯤 시간을 내어 다녀올 만합니다. 그린피와 왕복 이동 시간, 캐디피를 확인하세요.
공항 방면 이동과 함께 코스를 넣고 싶다면 미션 힐스 푸켓 골프 리조트가 대안입니다. 푸켓 북동부 해안 근처에 있어 공항으로 이동하는 날 오전 라운딩을 끼워 넣기 좋습니다. 그린피와 티타임, 클럽하우스 운영 시간을 확인하세요.
12월 25일 전후 푸켓은 건기 절정기라 페어웨이가 단단하고 하늘이 맑아 한 해 중 가장 좋은 라운딩 컨디션을 보입니다. 다만 같은 이유로 이 시기는 국내외 골퍼가 함께 몰리는 성수기라 인기 코스의 티타임이 몇 주 전부터 먼저 마감되고 그린피와 캐디피도 평시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3박 4일처럼 짧은 일정이라면 라운딩 가능한 날짜와 코스 수를 먼저 정하고, 부킹 마감 시점과 카트·캐디 포함 여부를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최종 요금과 조건은 현재 상품 상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