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 시내와 가장 가까운 코스는 로얄 후아힌 골프 코스입니다. 1924년 개장한 18홀로 시내에서 약 1.5km, 차로 5분이라 호텔에서 오가는 시간이 가장 짧습니다. 새해 첫날 늦게 일어나도 오후 티타임을 잡기 쉬운 위치입니다.
늦은 오후에 시작하는 일정이라면 팜 힐스(차암 방면)와 스프링필드 로얄이 트와일라잇 라운딩을 설정해 두었습니다. 스프링필드 로얄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27홀이고 레스토랑이 23시까지 열려 라운딩 뒤 저녁까지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팜 힐스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14시까지라 오전에 연습하세요.
긴 코스를 원한다면 블랙 마운틴(27홀, 약 7,343야드)과 파인애플 밸리(약 7,361야드)를 비교해 보세요. 블랙 마운틴은 연습 레인지가 19시까지 열려 오후 라운딩 뒤에도 연습할 수 있고, 파인애플 밸리는 벙커 연습장을 갖췄습니다.
시내 근처에서 가볍게 끝내려면 씨파인 골프 코스(2010년, 약 7,350야드)가 있습니다. 1인부터 예약할 수 있어 소규모 일행이 오전 라운딩을 마치고 오후는 휴식으로 돌리기에 좋습니다.
신정 연휴는 그린피가 연중 최고 수준이고 방콕에서 오는 주말 골퍼까지 겹쳐 티타임이 일찍 마감됩니다. 카운트다운 다음 날은 오후 티타임이 무리가 적습니다. 코스에 따라 5인 이상이면 카트가 의무입니다.
트와일라잇 운영, 카트 조건, 티타임 마감과 우천 시 취소 규정은 날짜에 따라 바뀝니다. 최종 조건은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