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숙소카오산로드 메인 거리 · 265번지
버디 롯지 호텔 (카오산)
3.7후기 3
버디 롯지는 주소가 카오산로드 265번지인, 말 그대로 거리 한복판의 호텔입니다. 야외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를 갖춰 한낮 더위를 피해 들어왔다가 해가 지면 곧장 거리로 나서는 식의 하루를 보내기 좋고, 커넥팅 객실도 운영합니다.
카오산로드 일대는 왕궁·왓포 등 올드타운 관광과 람부뜨리 거리의 식당을 이용하기 좋은 숙소 지역입니다. BTS·MRT역과는 거리가 있어 차량이나 보트 이동도 함께 계획해야 합니다. 카오산 메인 거리, 주변 골목, 프라아팃 강변 중 어느 위치인지 확인하고 야간 소음과 선착장 접근성을 비교하세요.
추천 숙소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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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숙소카오산로드 메인 거리 · 265번지
3.7후기 3
버디 롯지는 주소가 카오산로드 265번지인, 말 그대로 거리 한복판의 호텔입니다. 야외 수영장과 풀사이드 바를 갖춰 한낮 더위를 피해 들어왔다가 해가 지면 곧장 거리로 나서는 식의 하루를 보내기 좋고, 커넥팅 객실도 운영합니다.
추천 숙소람부뜨리 로드 · 카오산 약 90m
4.3후기 255
티니디 트렌디 방콕 카오산은 람부뜨리 로드 한가운데 자리해 카오산 메인 거리와는 골목 하나로 이어집니다. 2층 침대를 넣은 트리플룸과 킹베드에 벙크베드를 더한 패밀리룸이 있어 3~4인 일행도 한 방에 묵기 좋습니다. MRT 싸남차이역·프라아팃 선착장까지 무료 셔틀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추천 숙소쏘이 람부뜨리 · 카오산 약 300m
4.1후기 63
람부뜨리 빌리지 인 & 플라자는 사원 옆 람부뜨리 골목 안에 4개 동, 270실 규모로 들어선 가성비 숙소입니다. 수영장이 두 곳이라 저렴한 숙소에서도 물놀이를 챙길 수 있고, 싱글·트리플 객실이 있어 혼자 여행이나 3인 일행도 인원에 맞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추천 숙소짜끄라퐁 로드 · 카오산 약 200m
버디 부티크 인은 카오산 서쪽 끝 짜끄라퐁 로드에 있는 23실짜리 소규모 호텔입니다. 객실 수가 적어 로비와 복도가 붐비지 않고, 카오산과 프라아팃 강변 사이에 있어 저녁에는 거리로, 아침에는 선착장으로 나가기 편합니다.
추천 숙소쌈센 로드 · 카오산 약 500m
4.4후기 208
누보 시티 호텔은 방람푸 운하 건너 쌈센 로드 쪽에 있어 카오산까지 걸어갈 수 있으면서도 밤 소음에서는 한발 떨어져 있습니다. 2개 동 280실 규모에 수영장이 두 곳이고 2021년에 리노베이션했습니다. 조식 뷔페에 할랄 메뉴가 포함돼 식단 제한이 있는 일행에게도 편합니다.
추천 숙소프라아팃 로드 · 2024년 개관
4.5후기 1
더 스탠다드X 방콕 프라아팃은 2024년 프라아팃 로드에 문을 연 62실 규모의 호텔로, 소개한 곳 가운데 가장 최근에 지어졌습니다. 오래된 게스트하우스가 많은 동네에서 새 시설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맞고, 프라아팃 선착장과 강변 카페 거리가 바로 앞입니다. 조식은 뷔페가 아닌 단품 주문 방식입니다.
추천 숙소짜오프라야 강변 · 프라아팃 로드
4.6후기 71
리바 수르야는 프라아팃 로드의 짜오프라야 강변에 자리한 68실 호텔로, 강을 따라 배가 오가는 풍경을 수영장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카오산의 소란과는 거리가 있는 강변 쪽이라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더블과 트윈을 잇는 커넥팅 객실 조합이 여러 가지라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도 방을 나누기 쉽습니다.
추천 숙소민주기념탑 인근 · 쁘라짜티뻐떠이 로드
4.6후기 24
센타라 라이프 호텔 방콕 프라나콘은 2022년 개관한 180실 호텔로, 민주기념탑 쪽 대로변이라 카오산 골목보다 택시 승하차가 수월합니다. 카오산로드까지 편도 툭툭 서비스를 운영하고, 이른 아침 투어로 조식을 거를 때는 하루 전 요청하면 밀박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숙소짜오프라야 건너편 톤부리 강변
4.4후기 5
프라야 팔라초는 프라아팃 맞은편 톤부리 강변에 있는 2층 저택형 호텔로, 객실이 17개뿐입니다. 도로보다 강으로 드나드는 위치라 카오산과 가깝지만 전혀 다른 고요함이 있고, 커플이나 기념일 여행에 잘 어울립니다. 강을 건너는 이동 방법과 운행 시간은 예약 전 호텔에 확인하세요.
카오산로드는 밤이 깊을수록 음악 소리가 커지는 거리입니다. 메인 거리에 면한 호텔은 나가자마자 노점과 바가 이어지는 대신 늦은 시간까지 소음이 들릴 수 있습니다. 잠을 우선한다면 람부뜨리 골목 안쪽이나 쌈센 로드, 프라아팃 로드 쪽 호텔이 훨씬 차분합니다.
이 지역의 가장 큰 약점은 지하철 접근성입니다. 가장 가까운 MRT 역인 쌈욧·싸남차이까지 1.5km 안팎이라, 시내로 나갈 때는 택시·그랩이나 짜오프라야 수상버스를 함께 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프라아팃 선착장은 카오산에서 걸어서 닿는 거리라 강을 따라 왕궁(타창)·왓아룬·아이콘시암 방향으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왕궁과 왓포는 한낮 더위가 심하고 오후에는 단체 관광객이 몰립니다. 올드타운에 묵으면 개장 직후 아침 시간대에 먼저 둘러보고, 더운 오후는 호텔 수영장에서 쉬었다가 저녁에 다시 나가는 일정이 가능합니다. 왕궁은 복장 규정이 있으니 긴 바지나 치마, 어깨를 가리는 옷을 챙기세요.
공항 이동은 돈므앙 공항이 약 20km로 수완나품(약 28km)보다 가깝습니다. 저가 항공으로 돈므앙에 도착한다면 올드타운 숙소의 이동 부담이 조금 줄어듭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