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파타야는 바다보다 육지 일정이 안정적입니다. 진리의 성전은 08시 30분에 호텔에서 출발해 11시 40분쯤 돌아오는 반일이고, 농눅 빌리지는 09~14시 사이 출발 시간을 고를 수 있어 소나기가 지나가는 시간을 피해 짜기 쉽습니다. 두 상품 모두 비가 와도 진행되니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세요.
비 오는 낮에는 수업형 일정을 넣으세요. S@P 쿠킹 클래스는 호텔 강의실에서 2시간 수업하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먹으며 최대 8명으로 진행됩니다. 무에타이는 배틀 앤 컨커 짐이 2시간 그룹 수업과 사우나·냉탕, 컴뱃 그룹이 09시·17시 클래스와 11시 1~2인 클래스를 운영합니다.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라면 한 번에 여러 곳을 보는 일정이 편합니다. 한국어 가이드 반일은 수상시장, 타이거 파크, 반타이에서 점심까지 이어지고, 돌핀아리움은 50분 공연이라 아이가 지루해지기 전에 끝납니다. 키와 연령 기준은 상품마다 다르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픽업이 없는 상품은 이동을 따로 계산하세요. 진리의 성전, 돌핀아리움, 농눅 빌리지는 호텔 픽업이 포함되고, 쿠킹 클래스와 타이타니, 무에타이 체육관은 직접 찾아가야 합니다. 택시나 앱으로 이동할 때는 소나기 시간에 차가 잘 안 잡힐 수 있으니 여유를 두세요.
수영과 스노클링을 포함한 바다 일정은 이 페이지에서 뺐습니다. 해양 상품은 날씨에 따른 취소 규정이 상품마다 다르므로, 바다 일정을 원하면 해당 상품의 환불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