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잦은 때 푸켓 라운딩은 시내에서 가까운 카투 코스부터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푸켓 컨트리 클럽 올드코스, 로치 팜, 레드 마운틴은 시내에서 20~25분이고 식당이 아침 06:00~07:00부터 열립니다. 하늘을 보고 오전과 오후 중 하나를 고를 때 이동이 짧아 일정을 바꾸기 쉽습니다.
아침에 비가 와도 하루를 버리고 싶지 않다면 연습장과 마사지 시설이 있는 곳을 보세요. 라구나 골프 푸켓은 마사지 시설이 있고 오후 08:00~17:00 연습장을 씁니다. 카타통 골프 리조트는 연습장과 식당이 21:00까지 열려 있어 갠 저녁에 마무리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추석 일정이면 이동 시간이 첫 기준입니다. 미션 힐스 푸켓은 공항에서 20분이라 도착일 오후 라운딩이나 출발일 오전 라운딩에 넣기 쉽고, 비행이 늦어져도 일정이 크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카트가 의무인 코스가 많아 걷는 거리 부담은 줄지만 팀당 인원은 4인입니다.
하루를 통째로 라운딩에 쓰는 날이면 아쿠엘라와 카타통을 비교해 보세요. 두 코스 모두 2015년 이후 개장한 7,000야드대 파72이고, 시내에서 95분과 130분 거리라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이동이 긴 만큼 비 오는 날은 출발 전 도로 상황을 보고 시각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 전에는 카트 포함 여부, 최소 인원, 우천 시 변경·취소 조건을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코스 정보는 운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