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건너로 새해를 맞고 싶다면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방콕 리조트(Anantara Riverside Bangkok Resort)를 가장 먼저 비교해 보세요. 차오프라야 강변에 자리해 무료 셔틀보트로 사판탁신 BTS 역과 아이콘시암 방면 리버사이드 일대까지 이동할 수 있고, 넓은 정원과 수영장에서 1월 1일 오전을 여유 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가족 객실 구성과 셔틀보트 운항 시간을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센트럴월드 카운트다운 현장에 가깝게 머물고 싶다면 쉐라톤 그랑데 스쿰빗 럭셔리 컬렉션 호텔 방콕(Sheraton Grande Sukhumvit)과 하얏트 리젠시 방콕 스쿰빗(Hyatt Regency Bangkok Sukhumvit)이 비교 대상입니다. 아속·나나 일대는 BTS와 MRT가 만나는 구간이라 붐비는 12월 31일 밤에도 도보와 지하철로 이동하기 쉽고, 하얏트 리젠시의 루프탑 수영장에서는 야경을 미리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랑데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 호텔(방콕)(Grande Centre Point Terminal 21 Bangkok)은 몰과 바로 연결되어 카운트다운 전 붐비는 거리를 피해 이동할 수 있고 가족 객실 선택지도 넓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새해를 맞는 일정이라면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스쿰빗 파크 방콕(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Sukhumvit Park Bangkok)의 주방·세탁 설비를 갖춘 넓은 객실을 살펴보세요. 카운트다운 전후로 숙소에서 간단히 식사를 준비하거나 짐을 정리하기 편합니다.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Chatrium Hotel Riverside Bangkok)도 강 전망 스위트와 넓은 거실 구성으로 친구·가족이 한 객실에 모여 새해를 맞기 좋은 선택지입니다.
실롬·사톤 쪽에서 카운트다운 밤을 보내고 싶다면 이스틴 그랜드 호텔 사톤 방콕(Eastin Grand Hotel Sathorn Bangkok)이 참고할 만합니다. 수랏삭 BTS 역과 스카이브리지로 이어져 있어 붐비는 도로를 피해 이동할 수 있고, 사판탁신에서 배를 타면 리버사이드 카운트다운 방면으로도 쉽게 연결됩니다.
연휴 항공편은 새벽 도착이나 심야 출발이 흔합니다. 더 코티지 수완나품 방콕(The Cottage Suvarnabhumi Hotel)은 수완나품 공항 근처에 있어 짧은 신정 연휴에서 이동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비교하기 좋습니다.
예약 전에는 투숙 인원과 침대 구성, 무료 취소 가능 기한, 레이트 체크아웃 가능 여부, 객실에서 불꽃놀이가 보이는지를 확인하세요. 신정 연휴는 한 해 중 방콕 호텔 수요와 요금이 가장 높은 시기라 원하는 객실 타입이 몇 주 전부터 먼저 마감될 수 있습니다. 최종 조건은 현재 상품 상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