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골프장36홀 · 캐니언·오션 코스 · 단지 내 골프텔
[골프텔]블루 사파이어 골프 앤 리조트
4후기 2
블루 사파이어 골프 앤 리조트는 캐니언 코스(A·B)와 오션 코스(C·D) 네 개 9홀로 이루어진 36홀 골프장으로, 대부분의 홀이 호수를 끼고 있어 물 위를 가로지르는 듯한 라운딩이 특징입니다. 리조트에서 골프장까지 걸어갈 수 있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며, 체크아웃이 오후 5시라 마지막 날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칸차나부리는 방콕에서 서쪽으로 두세 시간 떨어진, 콰이강의 다리로 알려진 산악 지역입니다. 방콕·파타야 골프장보다 한적하고 자연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골프장 단지 안에 골프텔을 두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곳이 많아 한 달 가까이 머무는 겨울 골프 체류지로 꾸준히 찾는 곳입니다. 짧은 일정보다는 한곳에 오래 머물며 매일 라운딩하는 여행에 어울립니다.
추천 골프장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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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골프장36홀 · 캐니언·오션 코스 · 단지 내 골프텔
4후기 2
블루 사파이어 골프 앤 리조트는 캐니언 코스(A·B)와 오션 코스(C·D) 네 개 9홀로 이루어진 36홀 골프장으로, 대부분의 홀이 호수를 끼고 있어 물 위를 가로지르는 듯한 라운딩이 특징입니다. 리조트에서 골프장까지 걸어갈 수 있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며, 체크아웃이 오후 5시라 마지막 날에도 여유가 있습니다.
추천 골프장27홀 · 고바야시 미쓰아키 설계 · 편의시설 완비
4.4후기 8
아티타야 칸차나부리 골프 리조트는 고바야시 미쓰아키가 설계한 27홀 코스 옆 골프텔로, 수영장·피트니스·마사지숍·마트·세탁 서비스까지 갖춰 몇 주씩 머물러도 생활이 편합니다. 아침 5시 30분부터 식사를 제공해 이른 티오프에 맞추기 좋고, 한식이 나옵니다. 저녁 식사는 1인 300바트가 별도입니다.
추천 골프장4성급 골프 빌리지 · 06:20~20:00 티오프
허니퀸 파크 골프 빌리지는 4성급 골프텔로, 날이 밝는 대로 원하는 코스에 나가 오전 6시 20분부터 야간 라운딩을 포함해 저녁 8시까지 티오프할 수 있습니다. 한식과 현지식 뷔페로 세 끼가 나오고, 이 목록에서 드물게 캐디팁이 포함돼 있습니다. 수영장과 마사지숍도 있습니다.
추천 골프장잭 니클라우스 설계 · 자유 티오프 골프텔
미션힐스 골프 클럽 칸차나부리 골프텔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18홀 옆 단지 내 숙소로, 정해진 티타임 없이 자유 티오프로 운영됩니다. 한식 뷔페가 나오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며, 체크아웃은 오후 6시이고 아침 비행기라면 시간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코스를 여러 번 돌며 공략법을 익히기 좋습니다.
추천 골프장6,844야드 · 트리플 객실 · 한국인 매니저
3.5후기 3
마이다 골프 클럽 칸차나부리 골프텔은 6,844야드 18홀 단지 안에 있고, 트리플베드 객실이 있어 셋이서 한 방을 쓸 수 있습니다. 한국인 매니저가 체크인 문제를 도와주고, 클럽하우스 식당은 새벽 5시부터 엽니다. 1인 1실은 12~2월과 3~11월 추가 요금이 따로 정해져 있어 미리 비용을 계산하기 쉽습니다.
추천 골프장타무앙 · 잭 니클라우스 설계 · 1991년 개장
4.2후기 9
미션힐스 골프 클럽 칸차나부리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해 1991년 개장한 18홀로, 전장 6,364야드로 길지 않아 거리보다 전략과 정확도로 승부하는 코스입니다. 한 팀 최대 6인까지 받아 동호회 라운딩에도 좋고, 카트는 의무입니다.
추천 골프장칸차나부리 시내 인근 · 1992년 개장
4.8후기 4
에버그린 힐스 골프 클럽 앤 리조트는 1992년 개장한 7,141야드 18홀로, 칸차나부리 시내 쪽 왕동에 있어 콰이강 주변 호텔에 묵으며 하루 라운딩을 넣기 좋습니다. 요일과 관계없이 혼자서도 예약할 수 있어 관광 중 한 번 치고 싶은 골퍼에게 편합니다.
추천 골프장칸차나부리 북쪽 · 2011년 개장 · 7,136야드
4.5후기 12
그랑 프리 골프 클럽은 2011년 개장한 7,136야드 18홀로, 칸차나부리 골프장 가운데 비교적 최근에 조성된 코스입니다. 평일에는 한 팀 6인까지 받고 카트가 페어웨이에 들어갈 수 있어 더운 날에도 체력 부담이 덜합니다. 최소 2인부터 예약됩니다.
추천 골프장통파품 · 온천 리조트 코스
5후기 1
그린월드 핫스프링 호텔 리조트 앤 골프 클럽은 칸차나부리 시내에서 약 120km 떨어진 통파품 산간에 있는 온천 리조트로, 1993년 개장한 18홀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거리가 멀어 당일 라운딩보다 하룻밤 이상 묵으며 쉬어 가는 일정에 어울리고, 카트는 2인 1대로 운영됩니다.
추천 골프장시사왓 · 시나카린 댐 옆 · 1985년 개장
4.5후기 2
시나카린 댐 골프 코스는 태국전력청(EGAT)이 조성해 1985년 문을 연 18홀로, 시나카린 댐 인근 시사왓에 있습니다. 관광객이 적은 곳에서 댐 주변 자연을 보며 조용히 라운딩할 수 있고, 에라완 폭포 방면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최소 2인부터 예약됩니다.
칸차나부리는 수완나품 공항에서 약 200km, 차로 세 시간 안팎입니다. 도착일은 이동으로 하루를 쓰는 셈이니, 도착 다음 날부터 라운딩을 잡고 골프텔 픽업 차량이나 한국인 담당자에게 도착 시간을 미리 알려 두세요.
골프텔마다 식사 조건이 다릅니다. 세 끼가 뷔페로 포함되는 곳, 한식 뷔페를 주는 곳, 저녁 식사를 따로 계산하는 곳이 섞여 있어 장기체류일수록 총비용 차이가 커집니다. 캐디팁도 포함 여부가 다르니 함께 확인하세요.
12월부터 2월은 한국 골퍼가 몰리는 성수기라 골프텔 객실이 빨리 찹니다. 1인 1실을 원하면 성수기 추가 요금이 붙는 곳이 많으니, 둘이서 한 방을 쓰는지 따로 쓰는지 먼저 정하고 예약하세요.
라운딩 없는 날에는 콰이강의 다리, 에라완 폭포, 사이욕 국립공원처럼 칸차나부리 대표 명소를 둘러볼 수 있어 장기체류 중 쉬어 가기 좋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