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일이나 출국일에 라운딩을 붙인다면 공항에서 가까운 순서로 보면 됩니다. 블루 캐년 레이크 코스(약 9km), 캐년 코스(약 10km), 미션 힐스(약 10km)가 공항 권역이고, 블루 캐년 두 코스는 같은 클럽이라 이틀에 나눠 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이 21시까지 열려 늦은 도착 일정에도 식사까지 해결됩니다.
카운트다운 다음 날 컨디션이 걱정된다면 푸켓 시내에서 가까운 코스가 낫습니다. 레드 마운틴(약 10km, 20분)은 채석장 지형의 대표 코스이고, 푸켓 컨트리 클럽 올드 코스(약 11km)는 6,484야드로 이 목록에서 가장 짧아 체력 부담이 적습니다.
하루를 따로 내서 새로운 코스를 경험하고 싶다면 2021년 개장한 아쿠엘라(7,019야드)가 후보입니다. 푸켓 시내에서 약 75km로 이동이 길지만 공항에서는 약 45km라 출국일 오전에 치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이 목록의 코스는 대부분 카트가 의무이고 블루 캐년은 1인부터 카트 조건이 붙습니다. 푸켓 컨트리 클럽은 2인 이상으로 예약하니 일행 수를 먼저 정하세요.
신정 연휴는 그린피가 연중 최고 수준이고 이른 오전 티타임이 먼저 마감됩니다. 카운트다운 다음 날이라면 오후 티타임을 고르는 편이 무리가 적습니다.
카트 조건, 티타임 마감, 우천 시 취소 규정은 날짜에 따라 바뀝니다. 최종 조건은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