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에는 낮 시간을 길게 쓰기보다 일찍 돌아오는 오전 반일이 맞습니다. 아유타야·방파인 투어는 07시 50분에 출발해 14시 30분 무렵 아속역으로 돌아오고, 에라완 박물관·무앙보란 투어는 08시 30분에 출발하며 입장권 두 곳이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두 투어 모두 아속역 로빈슨 백화점 앞에서 모이고 4인 이상이면 출발합니다.
1월 1일은 늦게 일어난다는 전제로 오후 출발을 고르세요. 암파와 단독 택시 투어는 13시에 호텔에서 출발하며 암파와가 금·토·일에만 열려 2027년 1월 1일 금요일에 맞습니다. 올인클루시브 왕궁 투어는 13시 40분 오후 회차가 있어 입장료와 보트 요금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저녁 투어는 카운트다운 전날(12월 30일)이나 1월 1일 저녁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툭툭 야경 투어는 삼욧역 17시 50분 집합에 21시 종료이고 빕구르망 볶음 국수가 포함되며, 도심 반딧불 보트는 17시 10분 집합에 20시 10분 복귀지만 시즌 한정 상품이라 운영 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비 걱정 없이 쓰는 하루가 필요하면 쿠킹 클래스가 있습니다. 솜퐁 타이 쿠킹스쿨은 09시, 13시 30분, 17시 30분 세 회차라 12월 31일 오전이나 1월 1일 저녁 중 편한 때를 고를 수 있습니다. 픽업이 없으니 이동 시간을 계산해 두세요.
귀국일에는 체크아웃 투어가 편합니다. 10시에 호텔에서 출발해 정원 카페, 사원, 아이콘시암, 왓 사켓 일몰, 60분 마사지를 거쳐 22시 무렵 수완나품 공항에 내려 주므로 짐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편이 이르면 시간 조정을 예약 때 요청하세요.
이 목록의 투어는 대부분 비가 와도 진행되고 우천 환불이 어렵습니다. 최소 출발 인원, 집합 장소, 입장료 현금 결제 여부는 상품마다 달라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