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오후에 라운딩을 넣고 밤에 타패게이트 카운트다운으로 이동하려면 섬밋 그린 밸리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치앙마이 시내에서 약 15km, 차로 20분이고 트와일라잇과 야간 라운딩을 모두 설정했습니다. 노스힐과 가산 레거시는 야간 라운딩이 가능한 같은 계열의 선택지입니다.
공항과 묶는다면 노스힐 골프 클럽(공항 약 15km)과 가산 레거시(약 25km)가 맞습니다. 노스힐은 레스토랑이 22:30까지 열려 도착일 저녁 라운딩 뒤 식사가 가능하고, 가산 레거시는 2014년 개장한 18홀로 페어웨이 진입을 허용합니다.
카운트다운 다음 날은 시내 북쪽의 매조 골프 클럽이 부담이 적습니다. 시내에서 약 20km이고 1인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이 22시까지 열립니다. 27홀을 원하면 알파인(약 11,238야드)이 후보입니다.
일행이 3명 이상이라면 란나 골프 클럽도 볼 만합니다. 1974년 육군이 만든 27홀 코스로 주중·주말 모두 3인 이상으로 예약합니다.
연말 치앙마이는 밤 기온이 낮아 야간 라운딩에 얇은 겉옷이 필요합니다. 야간 티타임 마감과 조명 구간은 날짜마다 달라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신정 연휴 그린피는 연중 최고 수준입니다.
카트 의무 조건, 최소 예약 인원, 우천 시 취소 규정은 날짜에 따라 바뀝니다. 최종 조건은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