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자 물축제에 곧장 뛰어들고 싶다면 타패게이트 앞의 아모라 타패 호텔(Amora Tapae Hotel)과 올드시티 안쪽의 임 타패 치앙마이 호텔(Imm Thaphae Chiang Mai Hotel)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두 곳 모두 문을 나서면 곧장 물총 대열로 이어지는 위치라 몰입도가 가장 높고, 성곽 안 사원들과도 도보로 이어져 낮의 물놀이와 저녁의 새해 의식을 한 동선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루프탑 수영장과 쾌적한 객실로 더위를 식히고 싶다면 멜리아 치앙마이(Melia Chiang Mai)와 노보텔 치앙마이 님만 저니허브(Novotel Chiangmai Nimman Journeyhub)를 살펴보세요. 두 곳 모두 님만해민 중심에서 카페·쇼핑 동선을 도보로 누릴 수 있고, 해자 물축제 현장에도 택시나 그랩으로 짧게 다녀올 수 있어 물놀이와 휴식을 하루 안에서 오가기 좋습니다.
물축제와 나이트바자를 하루씩 나눠 즐기고 싶다면 올드시티와 나이트바자 사이의 샹그릴라 호텔 치앙마이(Shangri-La Hotel Chiang Mai)와 올드시티 서쪽에서 님만 방향으로 걸쳐 있는 이스틴 탄 호텔 치앙마이(Eastin Tan Hotel Chiang Mai)를 비교해 보세요. 두 곳 모두 도보나 짧은 이동으로 해자까지 오갈 수 있어 물놀이하는 날과 사원·카페를 도는 날을 균형 있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저녁 나이트바자 쇼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치앙마이 메리어트 호텔(Chiang Mai Marriott Hotel)을 확인해 보세요. 해자 물축제 현장과도 도보로 가까운 편이라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야시장 음식으로 하루를 알차게 채울 수 있습니다.
삥강 강변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아난타라 치앙마이 리조트(Anantara Chiang Mai Resort)를 비교해 보세요. 4월은 태국에서 가장 더운 달인 만큼 강변의 트인 전망과 수영장이 회복에 도움이 되고, 사원 참배와 새해 의식 사이 조용히 머물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는 노란 랏차프룩 꽃이 피는 시기와도 겹치며, 해자 물놀이에 참여하려면 시내 방향으로 짧게 이동하면 됩니다.
예약 전에는 객실 위치와 창문 방향, 수영장 운영 시간, 무료 취소 가능 기한을 확인하세요. 송크란은 태국 자국 공휴일과 겹쳐 국내 여행 수요도 함께 몰리는 시기라 원하는 객실이 먼저 마감될 수 있고, 요금과 취소 규정도 평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조건은 현재 상품 상세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