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럿이 함께 새해를 맞는 일정이라면 칸타리 힐즈 치앙마이를 먼저 비교해 보세요. 주방을 갖춘 레지던스형 객실이라 카운트다운 전후로 간단히 식사를 준비하고 짐을 정리하기 좋고, 님만해민에 있어 저녁 내내 도보로 카페와 식당을 오갈 수 있습니다. 4인 이상 구성이라면 침실 수와 주방 설비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님만 상권 안에서 저녁을 전부 해결하고 싶다면 유 님만 치앙마이와 멜리아 치앙마이를 비교해 보세요. 유 님만은 원 님만 바로 옆이라 식사부터 자정 전 마지막 산책까지 이동이 거의 없고, 멜리아는 루프탑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날이 맑으면 숙소 안에서도 도심 쪽 불꽃놀이 빛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곳 모두 타패게이트 카운트다운 행사장까지는 차량 이동이 필요합니다.
타패게이트 카운트다운 행사장과 가까운 위치를 원한다면 샹그릴라 호텔 치앙마이가 비교 대상입니다. 올드시티와 나이트바자 사이에 자리해 걸어서 행사장에 다녀올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형 호텔이며, 넓은 부지와 정원 덕분에 자정 행사 뒤에도 여유 있게 쉴 수 있습니다.
번잡한 인파보다 조용한 새해 전야를 원한다면 아난타라 치앙마이 리조트를 살펴보세요. 삥강 강변에 자리해 자정 무렵 시내 카운트다운 현장을 다녀오더라도 숙소로 돌아오면 차분한 분위기에서 새해 첫날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이트바자와 올드시티 서쪽을 오가는 일정이라면 치앙마이 메리어트 호텔과 이스틴 탄 호텔 치앙마이를 비교해 보세요. 메리어트는 연말 쇼핑과 저녁 식사 뒤 걸어서 숙소로 돌아오기 좋고, 이스틴 탄은 낮의 사원 관광과 밤의 카운트다운을 하루 동선으로 묶기 좋은 위치입니다.
님만 중심에서 무난한 신축 시설을 원한다면 노보텔 치앙마이 님만 저니허브도 참고할 만합니다. 신정 연휴는 치앙마이 호텔 요금이 한 해 중 가장 높은 시기이고 선호 객실이 먼저 마감되므로, 투숙 인원과 침대 구성, 무료 취소 가능 기한을 몇 주 전에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