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힌에서 새해를 맞는 방식은 시내 가까이에서 보내거나 리조트 안에서 조용히 보내는 두 가지입니다. 시내와 가까운 쪽은 힐튼 후아힌(후아힌 중심까지 직선 약 1.1km), 더 스탠다드(약 1.2km), 메리어트(약 1.5km)입니다. 더 스탠다드는 루프탑과 나이트클럽이 있어 파티 분위기를, 메리어트는 수영장 5곳과 늦은 조식(11시까지)을 갖춥니다.
마켓빌리지와 야시장을 걸어서 이용하려면 NH 후아힌(직선 약 380m)과 V 빌라(약 510m)가 가깝습니다. NH 후아힌은 2021년 개관한 152실로 무료 키즈클럽이 있어 가족에게 맞고, V 빌라는 28실의 빌라형 리조트라 프라이빗 비치를 두고 조용히 쉬려는 일행에 어울립니다.
조용히 지내는 소규모 호텔은 케이프 니드라(60실)와 푸타락사(67실)입니다. 둘 다 후아힌 중심에서 직선 약 1.0~1.4km로 해변 산책과 시내 이동이 짧고, 객실이 적어 연말에도 번잡하지 않습니다. 푸타락사는 수영장 3곳과 비치프런트가 장점입니다.
인터컨티넨탈 후아힌은 119실·5층의 낮은 리조트로 프라이빗 비치와 수영장 2곳, 루프탑 공간이 있습니다. 마켓빌리지까지 직선 약 880m라 시장 방문은 짧게 하고 호텔 안에서 저녁을 보내는 구성에 맞습니다.
12월 31일 저녁은 호텔의 연말 만찬이나 루프탑 좌석이 먼저 마감됩니다. 숙소를 고른 뒤 호텔에서 연말 저녁 식사를 운영하는지 따로 확인하세요. 후아힌 해변 카운트다운이 있다는 정보는 있지만 장소가 해마다 바뀔 수 있어 도착 전 현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연말 요금과 객실별 최대 인원, 커넥팅룸 보장 여부, 무료 취소 기한은 날짜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현재 상품 상세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