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는 카운트다운 행사보다 해변 리조트에서 맞는 조용한 새해에 어울립니다. 번화가를 벗어나려면 소피텔 끄라비 포키트라(클롱무앙, 아오낭까지 직선 약 9km)가 가족 단위에 맞고, 바라나 호텔 끄라비(2023년 개관, 수영장 4곳)는 새 객실을 찾는 일행에 맞습니다. 반얀트리 끄라비는 72실 규모의 프라이빗 비치 리조트로 2인 여행에 어울립니다.
아오낭 해변 거리를 걸어서 즐기려면 아오낭 빌라 리조트(직선 약 230m)와 피스 라구나(약 280m)가 가장 가깝습니다. 씨 시커(약 640m)와 디바나 플라자(약 1.2km)는 무료 키즈클럽이 있어 아이와 함께인 가족에게 맞고, 두 곳 모두 연말 저녁 해변 식당가까지 짧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라일레이 베이 리조트는 라일레이 해변에 있어 아오낭과는 직선 약 3km 떨어져 있습니다. 프라이빗 비치와 수영장 2곳이 있고, 일행이 모이는 커넥팅 코티지도 있습니다. 육상 이동이 아니라 배로 들어가는 구간이 있으니 체크인·체크아웃 일정과 짐 이동 방법을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12월 31일 저녁은 리조트 안 식당의 연말 특선이나 해변 레스토랑 예약이 먼저 마감됩니다. 숙소를 정한 뒤 저녁 식사 운영 여부를 호텔에 따로 확인하세요. 끄라비는 특정 카운트다운 행사명을 단정하기 어려워 호텔 자체 프로그램을 기준으로 계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월 1일은 섬투어 선박 운항이 줄어들 수 있어 호텔에서 쉬는 하루를 한 번 비워 두면 좋습니다. 수영장 운영 시간과 조식 마감, 체크아웃 시각은 호텔마다 다릅니다.
연말 요금과 객실별 최대 인원, 커넥팅 가능 여부, 무료 취소 기한은 날짜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현재 상품 상세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