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부담이 적은 반일 투어로 첫 섬 나들이를 시작하고 싶다면 카이섬 아이 러브 유 반일 투어를 살펴보세요. 짧은 이동으로 카이섬을 다녀올 수 있어 12월 31일 저녁 카운트다운을 앞두고 체력을 크게 쓰지 않는 일정으로 짜기 좋습니다.
처음 체험 다이빙을 해보고 싶다면 [무료 수중촬영 포함] 라차섬/바나나비치 스노클링&체험 다이빙을 비교해 보세요. 한국인 전용으로 운영돼 의사소통 부담 없이 라차섬과 바나나비치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함께 즐길 수 있고, 수중촬영이 포함돼 신정 연휴 기록을 남기기 좋습니다.
북적이는 밤과 대비되는 조용한 낮 시간을 원한다면 팡아만 존그레이 씨카누 전일 투어가 어울립니다. 카누를 타고 석회암 동굴과 맹그로브 사이를 천천히 둘러보는 일정으로, 전일 코스이니 저녁 카운트다운과 시간이 겹치지 않도록 귀환 시간을 계산하세요.
대표 섬을 하루에 묶어 신정 연휴 하이라이트로 삼고 싶다면 피피 카이섬 스피드보트 전일 투어(씨스타)와 피피 뱀부섬 스피드보트 전일 투어(씨스타)를 비교해 보세요. 둘 다 피피 권역을 도는 전일 코스지만 전자는 카이·필레·마야베이를, 후자는 뱀부섬을 더해 섬 조합이 다릅니다. 신정 연휴 중 며칠을 섬투어에 쓸지에 따라 골라 보세요.
전일 섬투어 대신 가볍게 몸을 움직이고 싶거나 뱃멀미가 걱정된다면 하누만 월드 & 루지와 노아 카타마란 요트 투어를 함께 살펴보세요. 하누만 월드는 짚라인과 루지를 즐기는 육상 액티비티로 저녁 카운트다운 체력을 아끼기 좋고, 노아 카타마란은 일반 스피드보트보다 흔들림이 적어 편안한 보트 일정을 원할 때 대안이 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 체크아웃 이후 시간이 남는다면 [체크아웃 투어] 푸켓 시티 단독 투어 & 공항 샌딩으로 동선을 정리해 보세요. 짐을 맡기고 시내를 둘러본 뒤 그대로 공항까지 이동하는 프라이빗 구성이라 3박4일 일정의 마지막 순서로 넣기 좋습니다.
예약 전에는 픽업 가능 지역과 시간, 최대 인원, 식사·장비 포함 여부, 무료 취소 기한을 확인하세요. 건기라 결항 부담은 적지만 신정 연휴는 성수기라 카운트다운 인접 좌석과 인기 시간대부터 먼저 마감되는 경향이 있으니 일정이 정해지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