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낮은 17시 안팎에 돌아오는 섬 투어가 맞습니다. 바나나비치 반일 투어는 11시 30분 호텔 출발에 16시 40분 선착장 종료이고 한국인 전용 조인이라 의사소통 부담이 없습니다. 피피섬·마야베이·카이섬 전일 투어는 07시 30분 출발에 17시 30분 호텔 복귀입니다. 이 시각을 넘기는 투어는 카운트다운 전날이나 1월 1일로 옮기세요.
시밀란 스피드보트 투어는 신정 시즌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시밀란 제도는 11월부터 5월까지만 열리고 06시 30분 호텔 출발에 17시 40분 복귀이며 점심과 석식이 포함됩니다. 가는 섬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당일 정해지니 허리가 약한 분은 반동을 고려하세요. 피피섬 대형 여객선 투어는 라싸다 선착장 08시 30분 출발입니다.
카운트다운 전날 저녁에는 팡아만 선셋 디너가 있습니다. 14시 체크인에 19시 30분 호텔 복귀이며 제임스 본드 섬, 동굴 카누, 끄라통 띄우기, 씨푸드 디너가 포함됩니다. 도심에서 보내려면 올드타운 야시장 투어(16시 30분 출발, 22시 종료)가 있고 12월 31일 목요일과 1월 1일 금요일 모두 칠바 야시장 운영 요일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오전에는 엘리펀트 정글 생츄어리가 맞습니다. 6시간 프로그램은 06시 30분 출발에 12시 30분 복귀이고, 90분짜리 먹이주기·샤워 프로그램도 있어 12월 31일 낮을 가볍게 쓸 수 있습니다. 여권 사본이 필요하고 임산부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귀국일에는 체크아웃 가이드 투어를 쓰면 짐 걱정 없이 마지막 날을 채울 수 있습니다. 12시 30분 호텔 출발에 프롬텝 곶 일몰, 왓 찰롱, 마사지를 지나 21시에 공항에 도착하는 차량 요금제라 2~8인이 같은 가격입니다. 항공 시각에 맞춰 시간 조정을 요청하세요.
이 목록의 투어는 대부분 조인 투어이고 외곽 지역 호텔은 추가 픽업 요금이 붙거나 픽업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선박 운항 여부와 환불 규정은 날씨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 전에 현재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