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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끄라비 투어 가이드

추석 연휴 끄라비 투어 가이드: 홍섬·4섬·선셋 일정 8개

끄라비 투어는 같은 섬투어라도 보트와 출발 시간에 따라 하루의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홍섬은 라군과 카약, 4섬은 짧고 다채로운 해변, 피피섬은 긴 항해와 대표 경관, 선셋 BBQ는 저녁 분위기가 강점입니다. 이 가이드는 8개 상품을 바다에서 보내는 시간, 물놀이 강도, 출항이 바뀌었을 때의 대안까지 고려해 안내합니다.

8 개 투어 소개 홍섬·4섬·피피섬·선셋·카약 비교
끄라비 투어 끄라비 홍섬 스피드보트 반일 투어 대표 사진끄라비 홍섬 스피드보트 반일 투어투어 보기
끄라비 TOUR GUIDE

끄라비 섬투어는 예비 하루를 남기고 배치하세요

끄라비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은 섬투어는 홍섬 방면입니다. 끄라비 홍섬 스피드보트 반일 투어는 반일 구성이라 오후를 비워 둘 수 있고, 이동 시간이 짧아 파고 영향도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홍섬을 여유 있게 보고 싶다면 홍섬 전일 투어(티라퐁 투어)가 대안입니다.

대표 루트를 한 번에 보려면 끄라비 4섬 전일 투어(티라퐁 투어)가 기준입니다. 포다, 치킨, 텁섬 일대를 종일 일정으로 도는 구성이라 첫 끄라비 여행에 어울립니다. 스노클링 시간과 점심, 국립공원 요금 포함 여부를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피피섬 방면은 이동이 가장 깁니다. 피피섬 마야섬 보트 전일 투어와 피피섬 전일 투어(티라퐁 투어)는 마야베이와 필레라군 같은 대표 풍경을 보는 대신 바다 위 체류 시간이 길어집니다. 멀미가 걱정되는 동행이 있으면 홍섬이나 4섬을 먼저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저녁을 쓰고 싶다면 선셋 일정이 있습니다. 끄라비 7섬 선셋 BBQ 스피드 보트 반일 투어는 여러 섬을 빠르게 돌고 해변에서 BBQ를 하는 구성이고, 끄라비 7섬 선셋 전일 투어는 낮부터 이어 가는 종일 일정입니다. 오전에 다른 일정을 넣고 오후·저녁을 선셋에 쓰면 하루를 두 번 쓸 수 있습니다.

결항이나 파고가 걱정되는 날에는 아오 탈렌 카약 반일 투어가 대안이 됩니다. 외해로 나가지 않고 맹그로브 수로와 석회암 지형 사이를 카약으로 도는 구성이라 파고 영향이 섬투어보다 적습니다. 조수 시간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출발 시각을 확인하세요.

예약 전에는 미팅 장소와 호텔 픽업 여부, 출발·귀환 시간, 보트 타입, 조인·단독 구성, 스노클링 장비와 식사·국립공원 요금 포함 여부, 최소 인원, 파고와 우천에 따른 운항·환불·대체 규정을 확인하세요. 추석 무렵에는 결항 가능성이 있으므로 환불 조건을 특히 꼼꼼히 보는 편이 좋습니다.

TRIP PLANNER

추석 연휴 끄라비 투어를 고르는 기준

  • 결항 위험을 먼저 계산하세요

    추석 무렵 안다만 해상은 파고에 따라 출항 여부가 달라집니다. 가장 기대하는 섬투어는 연휴 첫날이 아니라 둘째나 셋째 날에 배치해 예비 하루를 남겨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홍섬·4섬·피피섬의 차이

    홍섬은 라군과 석회암 절벽, 4섬은 포다·치킨·텁섬을 도는 대표 루트, 피피섬은 마야베이 방면으로 이동이 가장 깁니다. 원하는 풍경과 이동량에 맞춰 고르세요.

  • 반일과 전일의 배분

    나흘 일정에서 전일 섬투어를 두 번 넣으면 피로가 큽니다. 전일 하나에 반일 하나를 붙이고 나머지는 리조트나 아오낭에서 쉬는 구성이 무리가 적습니다.

  • 보트 타입과 조인·단독

    스피드보트는 빠르지만 파고에 흔들림이 크고, 롱테일보트는 느린 대신 근거리 풍경을 가깝게 봅니다. 단독 투어는 일행 속도에 맞출 수 있습니다.

MONKEYTRAVEL TOUR GUIDE

추석 연휴 끄라비 투어 8개

순위가 아니라 소요 시간, 보트 타입, 결항 위험과 대체 가능성, 예약 조건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TRAVEL ROUTE

연휴 나흘에 끄라비 투어를 배치하는 방법

  • 첫날 — 홍섬 반일로 가볍게

    이동이 짧은 반일 섬투어로 시작하면 파고 영향과 피로가 적습니다.

  • 둘째·셋째 날 — 4섬 또는 피피섬 전일

    전일 섬투어는 예비 하루를 남길 수 있는 중간 날짜에 배치합니다.

  • 오후·저녁 — 선셋 BBQ

    오전에 다른 일정을 넣고 오후부터 선셋에 쓰면 하루를 두 번 쓸 수 있습니다.

  • 파고가 높은 날 — 맹그로브 카약

    외해로 나가지 않는 수로 일정은 섬투어보다 파고 영향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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