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골프장고베·아리마
아리마로얄 골프클럽
오사카 숙소에서 출발해 하루를 통째로 라운드에 쓰는 일정에 맞는 36홀입니다. 파144·14,004야드 규모라 18홀을 두 번 칠 수도, 한 번 치고 연습장(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6시)에서 마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소재지가 고베 기타구 오고초라 오사카 도심에서 편도 이동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오사카·교토 관광에 하루 라운드를 더하려는 여행자를 위해 효고의 다카라즈카·고베·미키 권역 상품 6곳을 모았습니다. 관광 거점에서 코스까지의 이동은 숙소 위치와 교통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상품에 기재된 코스 특징을 먼저 비교한 뒤 날짜별 이동 시간과 티오프를 확인하세요.
추천 골프장 6곳
아리마로얄 골프클럽골프장 자세히 보기 →추천 골프장 6곳
추천 골프장고베·아리마
오사카 숙소에서 출발해 하루를 통째로 라운드에 쓰는 일정에 맞는 36홀입니다. 파144·14,004야드 규모라 18홀을 두 번 칠 수도, 한 번 치고 연습장(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6시)에서 마무리할 수도 있습니다. 소재지가 고베 기타구 오고초라 오사카 도심에서 편도 이동을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추천 골프장효고·미키
관광 틈에 프로대회 코스를 한 번 걸어 보고 싶은 골퍼에게 맞습니다. 2005년부터 일본 여자 프로 투어 대회를 여는 코스로 연못 해저드가 14개 홀에 걸려 있고 6,840야드급 파72라 하루 승부로 충분합니다. 미키시 요카와초에 있어 레스토랑 07:00 오픈에 맞춘 이른 출발이 전제입니다.
추천 골프장고베 북부
관광이 낮에 끝나는 날 저녁에 한 번 칠 코스를 찾는다면 히바리가 맞습니다. 파60, 전장 2,930야드이고 연습장·레스토랑이 오전 7시부터 자정로 표기돼, 교토 관광 뒤 오사카로 돌아와 다카라즈카로 나가는 밤 티타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를 비우지 않고 반나절만 할애하는 구성입니다.
추천 골프장고베·롯코
산노미야·기타노 같은 고베 시내 관광을 이미 넣었다면 롯코 컨트리클럽이 같은 방면입니다. 7,061야드급 파72, 제80회 간사이오픈(2014년)을 치른 코스로 관광과 구분되는 하루를 만듭니다. 레스토랑이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표기돼 오전 티타임 뒤 오후에 고베 시내로 이동하는 구성에 맞고, 최소 인원은 3인입니다.
추천 골프장효고·미키
10,053야드·파108의 27홀 코스로, 세 개의 9홀 중 두 코스를 조합해 라운드마다 다른 구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키에 자리해 오사카·교토에서 이동해 하루를 온전히 골프에 쓰는 일정에 어울리며, 레스토랑은 07:30–16:00 운영으로 안내됩니다.
추천 골프장효고·다카라즈카
오사카 우메다에서 한큐선으로 가는 다카라즈카시에 있어 관광 일정에 가장 가깝게 붙는 36홀입니다. 13,365야드 파144에 4개 9홀 중 조합을 고를 수 있고, 연습장·레스토랑이 10:00 이후로 표기돼 아침 관광을 한 뒤 늦은 오전에 출발하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아리마 로열GC는 우에다 오사무의 로열과 로버트 본 헤이지의 노블을 함께 갖춘 36홀로, 간사이·일본오픈 등 굵직한 대회 이력과 아리마 온천 약 20분의 동선이 한 세트입니다. 골프를 여행의 메인으로 둘 때 가장 선명한 선택지입니다.
하나야시키 요카와는 14홀 워터해저드와 여자 프로대회 개최 이력이, 롯코CC는 17홀에서 그린이 보이는 명확한 시야와 롯코산 지형이 특징입니다. 두 코스 모두 ‘오사카에서 가까운 골프장’이 아니라 플레이 성격으로 고를 이유가 있습니다.
한편 히바리 골프는 밤 9시 이후도 가능한 파60 숏코스, 미키 요카와는 물·장타·전략형 세 개의 9홀, 다이다카라즈카는 약 120개의 벙커를 가진 36홀입니다. 일행의 체력과 원하는 승부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하루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