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고
에나직 세다케 컨트리클럽
에나직 세다케CC는 온나 거점에서 직선 약 26km 떨어진 나고 코스라, 하루 한 코스 규칙으로는 오전 첫 티와 오후 복귀를 한 세트로 잡는 외출형 라운드입니다. 파73·6,528야드이며 최소 4인 조건이 있어 렌터카 한 대에 일행이 모두 타는 구성이 맞습니다.
오키나와 골프여행은 코스를 먼저 고르면 숙소가 이리저리 옮겨 다니게 됩니다. 숙박 거점을 한 곳으로 고정하고 렌터카로 하루에 한 코스씩 다녀오는 방식으로 6곳을 묶으면, 짐을 다시 싸지 않고 이틀 이상 라운드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추천 골프장 6곳
에나직 세다케 컨트리클럽골프장 자세히 보기 →추천 골프장 6곳
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고
에나직 세다케CC는 온나 거점에서 직선 약 26km 떨어진 나고 코스라, 하루 한 코스 규칙으로는 오전 첫 티와 오후 복귀를 한 세트로 잡는 외출형 라운드입니다. 파73·6,528야드이며 최소 4인 조건이 있어 렌터카 한 대에 일행이 모두 타는 구성이 맞습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온나
PGM 리조트 오키나와는 27홀·파108이라 온나에 3박 거점을 두고 같은 클럽에서 이틀 연속 다른 9홀 조합으로 도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렌터카 이동이 거의 늘지 않으므로 남는 하루는 다른 코스나 관광에 돌려 거점 숙박을 끝까지 쓰세요.
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카구스쿠
오션캐슬 컨트리클럽은 아키라 오쿠보가 설계해 2003년 개장했으며, 18홀 가운데 17홀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나카구스쿠성터 옆 고지대 코스라는 입지와 오션뷰가 특징입니다. 본섬 거점 일정에 중부 라운드를 더할 때 살펴보고, 예약일의 티타임과 이동 조건을 확인하세요.
추천 골프장오키나와 남부·난조
더 서던링크스는 이토만 팜힐스와 직선 약 3km 이웃한 남부 거점형 라운드입니다. 같은 숙소에서 이틀 연속 라운드를 넣을 때 첫날 서던링크스, 다음 날 팜힐스로 돌리면 렌터카 이동이 거의 늘지 않습니다. 1988년 개장, 파72·6,334야드입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 남부
팜힐스는 대욕장과 자쿠지가 있는 클럽하우스를 라운드 뒤 휴식 장소로 쓰는 남부 코스입니다. 1991년 개장 파72·6,847야드이며 이토만에서 더 서던링크스와 직선 약 3km라 렌터카 한 대로 이틀 연속 일정이 이어지고, 라운드 뒤 숙소로 돌아가는 운전도 짧아집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하 인근
오키나와CC는 나하에서 차로 약 20분, 팜힐스에서 약 11km 거리에 있는 남부 코스입니다. 1965년에 문을 연 5,764야드 파70 코스이며, 3인부터 예약할 수 있어 나하 근교 라운드에 적합합니다.
온나 PGM은 27홀 1만726야드와 투어 개최 이력으로 코스 완성도를 원하는 팀에, 나고 세다케는 오우라만을 내려다보는 파73으로 북부 리조트의 풍경을 원하는 팀에 맞습니다. 두 곳은 단순히 위치만 다른 리조트 골프가 아닙니다.
남부의 서던링크스는 해안 절벽 위 코스이고, 팜힐스는 클럽하우스 대욕장과 자쿠지를 갖췄습니다. 코스 지형과 라운드 뒤 시설 중 우선순위를 정해 두 상품을 비교하세요.
중부 오션캐슬 컨트리클럽은 18홀 중 17홀에서 바다가 보이며 나카구스쿠성터 옆 고지대에 자리합니다. 바다 전망과 코스 지형을 함께 살피려는 일정에 넣고, 날짜별 티타임과 이동 조건은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