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고
에나직 세다케 컨트리클럽
에나직 세다케CC는 나고 세다케 고지대에서 오우라만을 바라보며 지형을 살린 18홀 파73을 즐기는 코스입니다. 남부의 시사이드 링크스와 달리 북부 리조트 숙박에 고지대 조망과 넓은 여유를 더하고 싶은 겨울 골프여행에 어울립니다.
오키나와에서는 ‘북부·중부·남부’라는 거리보다 라운드의 장면이 여행을 구분합니다. 온나의 27홀 프리미엄 리조트, 난조 절벽에서 바다를 넘기는 링크스, 이시가키에서 배를 타고 가는 고하마지마, 나하 20분 전통 코스는 서로 완전히 다른 하루를 만듭니다.
추천 골프장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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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고
에나직 세다케CC는 나고 세다케 고지대에서 오우라만을 바라보며 지형을 살린 18홀 파73을 즐기는 코스입니다. 남부의 시사이드 링크스와 달리 북부 리조트 숙박에 고지대 조망과 넓은 여유를 더하고 싶은 겨울 골프여행에 어울립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온나
PGM 골프 리조트 오키나와는 세 개의 9홀, 총 27홀·파108 규모로 한 번의 숙박에도 코스 조합을 바꿀 수 있습니다. 2017년 전면 개보수 뒤 남자 국내 투어 헤이와·PGM 챔피언십을 2017~2019년 개최한 이력이 있어, 온나 리조트에서 코스 완성도를 우선할 때 강한 선택지입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코하마지마
고하마지마CC는 12번홀의 일본 최남단, 7번홀의 일본 최서단 티그라운드가 있는 18홀 파72 시사이드 코스입니다. 이시가키항 고속선 약 25분과 클럽 셔틀을 거쳐야 하므로, 단순한 오키나와 본섬 라운드가 아닌 배편까지 여행 경험으로 만드는 섬 리조트 일정에 맞습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 남부·난조
더 서던링크스는 40m가 넘는 해안 절벽 위에 놓인 18홀 파72로, 바다를 가로질러 쳐야 하는 명물 홀이 두 곳 있습니다. 해풍·연못·크리크가 스코어를 바꾸는 오키나와 대표 링크스라, 나하 숙박에 가장 극적인 해안 라운드를 더하고 싶을 때 선택할 만합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 남부
팜 힐스 골프 리조트는 해발 130m의 완만한 구릉지에 자리한 18홀 파72·6,850야드 코스입니다. 평탄하거나 살짝 내리막인 홀과 넓은 페어웨이, 클럽하우스의 대리석 대욕장·자쿠지가 조합돼 라운드 후 휴식까지 한곳에서 마무리하고 싶은 팀에 잘 맞습니다.
추천 골프장오키나와·나하 인근
오키나와CC는 1965년 오쿠보 아키라가 설계한 18홀 구릉 코스로, 나하 시내에서 약 20분이면 첫 티에 설 수 있습니다. 태평양을 향한 오르막·내리막과 연못 넘기기, 오키나와 여자선수권 개최 이력이 있어 짧은 체류에도 전통 코스의 밀도를 원하는 팀에 적합합니다.
온나 PGM은 27홀 1만726야드와 투어 개최 이력으로 코스 완성도를 원하는 팀에, 나고 세다케는 오우라만을 내려다보는 파73으로 북부 리조트의 풍경을 원하는 팀에 맞습니다. 두 곳은 단순히 위치만 다른 리조트 골프가 아닙니다.
남부의 서던링크스는 40m 절벽 위 두 개의 오션 캐리 홀이 핵심이고, 팜 힐스는 넓은 페어웨이와 클럽하우스 대욕장·자쿠지가 강점입니다. 도전적인 바다 골프와 편안한 리조트 라운드 중 무엇이 우선인지 정하세요.
고하마지마CC는 일본 최남단·최서단 티그라운드가 있는 섬 여행 그 자체입니다. 본섬 숙소와 같은 날 왕복하기보다 이시가키·야에야마 숙박을 포함한 별도 리조트 일정으로 다루는 편이 좋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