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공항에서 남부 코스까지 30분대, 온나·나고 리조트권까지는 한 시간 반 안팎입니다. 리조트권에 숙박하면 도심 왕복이 필요 없어 라운드와 휴양을 같은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리조트 부속 코스가 많아 숙박과 라운드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고, 바다를 마주한 홀이 있는 코스가 여러 곳입니다. 객실·식사·카트·공항 이동이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상품별로 다릅니다.
오키나와의 이유는 시즌입니다. 본토 코스가 문을 닫거나 추워지는 12월부터 3월 사이에 티타임이 몰려, 이 시기에는 날짜가 정해지면 티타임을 먼저 확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름은 기온과 태풍을 함께 봐야 하고 태풍 시 취소·환불 규정 확인이 중요합니다.
일본 골프장 예약에서는 표시된 그린피만 비교하면 현장에서 금액이 달라집니다. 카트비,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 방식, 중식, 락커, 골프장 이용세가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렌털 클럽·슈즈, 최소 플레이 인원, 2인 플레이 추가금, 결제 방식과 외국인 예약 가능 여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클럽에 따라 체크인 시간과 복장 규정, 목욕 시설 이용 예절을 요구하므로 예약자 영문명과 동반자 정보는 정확히 제출하세요.
온나·나고 리조트에 3박을 두고 이틀 연속 라운드, 하루는 추라우미 수족관이나 해변으로 배분하고 출국일에 남부 코스를 넣는 구성이 좋습니다. 2박이면 리조트권과 남부 중 한쪽으로 좁히는 편이 이동이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