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골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60년 개장, 공항·다요시역 바로 옆 코스
미야자키 컨트리클럽은 미요시 노리유키의 설계로 1960년 문을 연 18홀·파72·6,585야드 코스로, 미야자키공항과 다요시역에서 가까워 이 지역 코스 중 이동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도착일 오후나 출국일 오전처럼 시간이 빠듯한 일정의 라운드로 넣기 좋습니다.
티타임과 예약 조건 확인미야자키 골프 여행 가이드
아열대 기후라 한겨울에도 라운드가 가능한 미야자키 골프입니다. 미야자키 골프장 6곳을 미야자키 시내·기요타케·니치난 권역으로 나눠, 숙소에서의 이동 시간과 코스 성격, 예약할 때 실제로 걸리는 조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미야자키 컨트리클럽골프장 상세 보기 미야자키공항은 시내에서 남쪽으로 몇 km 떨어진 다요시역 바로 옆에 있어 렌터카나 리무진버스로 시내 숙소까지 금방 닿습니다. 인천·부산 직항이 상시 운항하지는 않아 대개 후쿠오카나 간사이를 경유해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하므로, 환승 시간을 첫 티오프보다 넉넉히 잡아야 합니다.
코스 성격이 지역마다 다릅니다. 미야자키 컨트리클럽과 오요도 컨트리 클럽은 1960년에 나란히 문을 연 시내권 코스이고, 국제공항 컨트리클럽은 이름과 달리 공항이 아니라 다노초 내륙에 있어 이동 시간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니치난 쿠시마는 세이부·고쿠도 그룹을 이끈 쓰쓰미 요시아키가 설계자로 이름을 올린 7,000야드급 롱코스로 미야자키 남단 해안에 있고, 자론바이 골프클럽은 사이토바루 고분군에 가까운 북부 신토미초에 있습니다.
미야자키는 규슈에서도 겨울이 온화한 아열대성 기후라 12~2월에도 라운드가 가능해 한국의 겨울 골프 여행지로 오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장마철인 6~7월은 강수량이 많고, 한여름은 습도와 자외선이 강해 이른 티타임이 유리합니다.
일본 골프장 예약에서는 표시된 그린피만 비교하면 현장에서 금액이 달라집니다. 카트비,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 방식, 중식, 락커, 골프장 이용세가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렌털 클럽·슈즈, 최소 플레이 인원, 2인 플레이 추가금, 결제 방식과 외국인 예약 가능 여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클럽에 따라 체크인 시간과 복장 규정, 목욕 시설 이용 예절을 요구하므로 예약자 영문명과 동반자 정보는 정확히 제출하세요.
2박3일이면 도착일은 미야자키 시내나 공항 근처에서 한 라운드를 넣고, 둘째 날은 니치난 해안을 드라이브하며 구시마에서 라운드한 뒤 시내로 돌아와 숙박하고, 출국일 오전에 다요시권 코스를 한 번 더 넣는 구성이 이동을 줄입니다.
미야자키 시내·기요타케·니치난 권역은 코스마다 이동 시간이 다릅니다. 첫 티오프 시각을 기준으로 출발 시간을 역산하고, 같은 방향 코스끼리 묶어 하루 이동을 줄이세요.
카트,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 중식, 락커, 이용세, 렌털 장비가 선택한 플랜에 들어 있는지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평일과 주말 요금 차이도 함께 봐야 합니다.
미야자키는 규슈에서도 겨울이 온화한 아열대성 기후라 12~2월에도 라운드가 가능해 한국의 겨울 골프 여행지로 오래 알려져 있습니다.
MONKEYTRAVEL 미야자키 GOLF COURSES
순위가 아니라 권역별로 묶은 코스 가이드입니다. 숙소 위치와 라운드 수, 함께 넣을 관광이나 온천을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60년 개장, 공항·다요시역 바로 옆 코스
미야자키 컨트리클럽은 미요시 노리유키의 설계로 1960년 문을 연 18홀·파72·6,585야드 코스로, 미야자키공항과 다요시역에서 가까워 이 지역 코스 중 이동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도착일 오후나 출국일 오전처럼 시간이 빠듯한 일정의 라운드로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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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60년 개장, 오요도강변 시내 남부 코스
미야자키 오요도 컨트리 클럽은 오크 엔지니어스의 설계로 1960년 개장한 18홀·파72·6,718야드 코스로, 오요도강을 낀 시내 남부 나가미네에 있습니다. 미야자키 컨트리클럽과 같은 해 문을 열었지만 강변 지형이라 페어웨이의 굴곡이 더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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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7,004야드, 이름과 달리 다노 내륙에 있는 롱코스
미야자키 국제공항 컨트리클럽은 우에다 데쓰히로의 설계로 1960년 개장한 18홀·파72·7,004야드 코스로, 이름과 달리 공항 바로 옆이 아니라 다노초 내륙에 있습니다. 시내권 세 코스 중 가장 긴 롱코스라 거리에 자신 있는 골퍼에게 어울리며, 예약 전 실제 이동 시간을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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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91년 개장, 호수를 낀 시내-니치난 길목 코스
미야자키 레이크사이드 골프클럽은 다키토 미노루의 설계로 1991년 문을 연 18홀·파72·6,872야드 코스로, 이 지역 코스 중 가장 최근에 지어졌습니다. 시내에서 니치난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목인 기요타케에 있어 남부 일정 중간에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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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7,042야드, 쓰쓰미 요시아키가 설계자로 이름을 올린 최남단 코스
니치난 쿠시마 골프코스는 세이부·고쿠도 그룹을 이끌며 일본 각지에 골프장 개발을 주도한 쓰쓰미 요시아키가 설계자로 이름을 올린 1972년 개장 18홀·파72·7,042야드 코스로, 이 지역에서 가장 긴 코스입니다. 미야자키 최남단 구시마시에 있어 니치난 해안 드라이브와 묶기 좋지만, 시내에서 왕복 이동이 긴 만큼 하루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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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사이토바루 고분군 인근, 시내 북부 코스
미야자키 자론바이 골프클럽은 와타나베 기미히로의 설계로 지어진 18홀·파72·6,984야드 코스로, 시내 북쪽 고유군 신토미초에 있습니다. 사이토바루 고분군 관광과 방향이 같아, 남쪽 니치난권과는 반대 축의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티타임과 예약 조건 확인LOCAL GUIDE
가볼만한곳, 맛집, 마사지와 쇼핑 정보를 도시별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ITINERARY IDEAS
미야자키 컨트리클럽은 다요시역·공항과 붙어 있고, 오요도 컨트리 클럽은 시내 남쪽 나가미네에 있습니다. 도착일·출국일 라운드로 가장 부담이 적은 축입니다.
국제공항 컨트리클럽은 다노초 내륙에 있어 공항에서 바로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닙니다. 이름만 보고 동선을 짜지 말고 실제 이동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레이크사이드 골프클럽은 1991년 개장으로 이 지역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코스이며, 시내에서 니치난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니치난 쿠시마 골프코스는 미야자키 남단에 있어 이동이 길지만, 해안 드라이브와 7,000야드급 롱코스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자론바이 골프클럽은 시내 북쪽 신토미초에 있어, 사이토바루 고분군 관광이나 니치난과 반대 방향인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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