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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골프 가이드

신치토세 골프여행: 공항 15분 라운드부터 니세코 온천 리조트까지

홋카이도는 지역 이름보다 ‘라운드 후 어디에서 쉴지’로 동선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삿포로 연박에는 35분 거리의 27홀, 공항 전후에는 15분 거리의 전통 코스, 휴식일까지 확보한 장박에는 요테이산 조망과 대욕장이 있는 니세코가 서로 다른 답을 줍니다.

추천 골프장 5곳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스웨덴 힐스 골프 클럽 코스 사진스웨덴 힐스 골프 클럽골프장 자세히 보기 →

여행에 맞는 골프장을 찾아보세요

추천 골프장 5곳

  •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스웨덴 힐스 골프 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삿포로 북부

    스웨덴 힐스 골프 클럽

    4.5후기 2

    1975년 스웨덴힐스 주거단지와 함께 조성된 27홀 코스로, 서·중·동 세 개의 9홀이 약 155만㎡ 구릉지에 넓게 펼쳐집니다. 삿포로 도심에서 차로 약 35분이라 연박 중 호텔을 옮기지 않고도 다른 코스 조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삿포로 숙박을 유지하는 27홀·3코스 데이 골프
    코스·요금 확인
  •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홋카이도 리버힐 골프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토마코마이

    홋카이도 리버힐 골프클럽

    0.5후기 1

    1974년 개장한 리버힐GC는 큰 고저차가 없고 홀 사이 이동이 짧아 걷는 라운드의 리듬이 좋은 이부리 지역 전통 코스입니다. 공항에서 약 15분이어서 첫날·마지막 날에 시간을 아끼면서도 18홀의 분위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 팀에 특히 유용합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신치토세공항 15분, 걷기 편한 전통 코스
    코스·요금 확인
  •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하나조노 골프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니세코

    하나조노 골프

    HANAZONO GOLF는 챔피언 티 기준 약 7,003야드의 파72로, 자작나무·개울이 있는 아웃 나인과 기복 있는 인 나인의 성격이 뚜렷합니다. 요테이산과 니세코 연봉 전망, 요테이산 용출수를 쓰는 대욕장까지 갖춰 라운드 자체와 리조트 휴양을 모두 중요하게 보는 일정에 맞습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요테이산 조망과 온천을 잇는 니세코 리조트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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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노보리베츠 컨트리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노보리베쓰

    노보리베츠 컨트리클럽

    1988년 문을 연 노보리베쓰CC는 약 124만㎡의 구릉지에서 자작나무 숲이 홀과 홀을 나누는 18홀 파72입니다. 벤트 단일 그린의 정교한 감각을 즐긴 뒤 노보리베쓰 온천 료칸으로 이어지는 구성은 홋카이도 여름 골프여행의 휴식 밀도를 높여 줍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자작나무 숲과 벤트 원그린의 노보리베쓰 온천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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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홋카이도·신치토세 골프장 홋카이도 골프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삿포로 남부

    홋카이도 골프클럽

    3.5후기 1

    1991년 개장한 홋카이도GC는 성격이 다른 36홀을 갖췄습니다. 라이온은 터프한 스코틀랜드풍 링크스 감성, 이글은 수면을 많이 활용한 미국식 레이아웃이라 같은 여행 안에서도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고를 수 있고, 도마코마이 니시IC에서 1분 거리입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링크스 감성 라이온과 워터 중심 이글을 고르는 36홀
    코스·요금 확인
골프장 선택의 기준

이렇게 골랐어요

  • 삿포로 야간 일정이 중요하면 스웨덴힐스, 신치토세 입출국일이면 리버힐, 온천 휴식이면 노보리베쓰를 우선 검토합니다.
  • 링크스 감성의 라이온과 워터 중심 이글처럼 한 클럽 안에서도 코스 성격이 다른 36홀은 당일 조합을 확인합니다.
  • 니세코는 이동시간을 아끼는 날치기 코스가 아니라, 최소 1박 이상 리조트·온천과 함께 즐길 때 가치가 커지는 권역입니다.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신치토세공항에서 약 15분인 리버힐GC는 기복이 작고 홀 사이 이동이 짧아 출입국일의 ‘제대로 된 18홀’ 후보가 됩니다. 반대로 드림CC는 타루마에산 숲과 호수, 벙커·워터해저드가 어우러진 하루짜리 자연 코스입니다.

삿포로 북쪽의 스웨덴힐스는 27홀 3코스라 연박 중 다른 18홀 조합을 고를 수 있고, 홋카이도GC는 스코틀랜드풍 라이온과 미국식 이글의 대비가 분명합니다. 같은 삿포로 거점이라도 라운드 스타일은 다르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노보리베쓰는 자작나무 숲과 벤트 원그린 뒤 온천 료칸으로, 니세코는 자작나무·개울·요테이산과 대욕장으로 이어집니다. 골프와 휴식의 비중에 따라 두 온천 권역을 구분해 보세요.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