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골프
골든 팜 컨트리 클럽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포엘롯 설계, 7,083야드 롱코스
골든 팜 컨트리클럽은 미국 설계가 J. 마이클 포엘롯이 1995년에 완성한 18홀·파72 코스로, 전장 7,083야드에 이르는 남규슈에서도 손꼽히는 롱코스입니다. 가고시마 시내에서 멀지 않아 관광 베이스를 유지하며 첫 라운드를 넣기 좋습니다.
요금·예약 가능일 확인가고시마 골프 여행 가이드
남큐슈 화산 풍경과 온천을 함께 즐기는 골프 여행입니다. 가고시마 골프장 8곳을 사쿠라지마·기리시마·이부스키 권역으로 나눠, 숙소에서의 이동 시간과 코스 성격, 예약할 때 실제로 걸리는 조건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골든 팜 컨트리 클럽골프장 상세 보기 MONKEYTRAVEL 가고시마 GOLF COURSES
사쿠라지마·기리시마·이부스키 권역의 코스를 숙소 위치와 라운드 수, 함께 즐길 관광·온천 일정에 맞춰 비교하세요. 첫 티오프와 라운드 뒤 이동까지 생각하면 여행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가고시마 골프
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포엘롯 설계, 7,083야드 롱코스
골든 팜 컨트리클럽은 미국 설계가 J. 마이클 포엘롯이 1995년에 완성한 18홀·파72 코스로, 전장 7,083야드에 이르는 남규슈에서도 손꼽히는 롱코스입니다. 가고시마 시내에서 멀지 않아 관광 베이스를 유지하며 첫 라운드를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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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고시키지마·기리시마를 함께 보는 전망 코스
이리키 시로야마 골프클럽은 1990년 5월 가와다 다이조의 설계로 개장한 18홀 코스로, 야에야마 고원 지형을 살려 동중국해에 뜬 고시키지마 섬들과 기리시마 연산을 함께 조망할 수 있습니다. 가고시마 서부 내륙으로 이동해야 하는 만큼 왕복 시간과 우천 시 도로 상황을 넉넉히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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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그레이엄 마시가 설계한 사쿠라지마 조망 코스
가고시마 가든 골프클럽은 호주의 프로 골퍼이자 코스 설계가인 그레이엄 마시가 1993년에 완성한 18홀·6,723야드·파72 코스로, 사쿠라지마와 기리시마를 배경으로 자연석을 활용한 연못과 크리크가 곳곳에 배치돼 있습니다. 시내 숙소와 관광 일정을 유지한 채 라운드를 추가하기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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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59년 개장, 250m 고지의 명물 16번 홀
난고쿠 컨트리 클럽은 구메다 기요지의 설계로 1959년 문을 연 18홀·6,246야드·파72 산악형 코스로, 아웃코스 16번 쇼트홀은 해발 250m 고지에서 긴코만(가고시마만)을 향해 시원하게 내리치는 명물 홀로 꼽힙니다. 가고시마 시내에서 차로 15분 거리라 남부 관광과 묶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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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야자수 700그루가 심긴 남국풍 코스
유노우라 컨트리클럽은 고바야시 미쓰아키가 설계한 코스로, 남유럽풍 클럽하우스 주변과 홀 곳곳에 워싱토니아야자·피닉스·소철 등 약 700그루가 심겨 있어 남국의 분위기가 짙습니다. 7개 홀에 걸린 큰 연못과 미묘한 굴곡이 더해져 이부스키 온천 여행 전후로 라운드를 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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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90년 개장, 고려잔디 그린의 구릉 코스
그린힐 컨트리클럽은 1990년 3월 개장한 18홀 구릉형 코스로, 고려잔디(코라이) 1그린을 채택해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지형과 코스 성격을 살려 설계됐습니다. 기리시마 방향으로 이동하는 경로에 있어 온천·자연 여행과 라운드를 함께 계획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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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1969년 개장한 오스미반도의 챔피언십 코스
오스미 컨트리클럽은 스즈키 쇼이치의 설계로 1969년 문을 연 18홀·6,891야드·파72 코스로, 완만한 기복의 구릉지에 챔피언십급 난이도를 갖춘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쿠라지마 남쪽과 오스미반도까지 이동 범위를 넓히는 장거리 골프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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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골프 여행에 추천공항 10분 거리, 1995년 개장 코스
미조베 컨트리 클럽은 고바야시 미쓰아키의 설계로 1995년 문을 연 18홀·6,801야드·파72 코스로, 가고시마공항과 규슈자동차도 미조베가고시마공항IC에서 각각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동쪽으로 기리시마 연산, 남쪽으로 사쿠라지마가 보여 입출국일 전후 라운드로 넣기에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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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곳, 맛집, 마사지와 쇼핑 정보를 도시별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가고시마공항은 시내가 아니라 기리시마시 미조베에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 근처 코스를 도착일이나 출국일에 넣기 쉽고, 시내까지는 리무진으로 40분 안팎입니다.
사쿠라지마가 보이는 코스와 화산 지형을 살린 코스가 많습니다. 이부스키와 기리시마 온천이 각각 남쪽과 북쪽에 있어, 어느 온천에 묶느냐에 따라 라운드 후보가 달라집니다.
남규슈라 겨울에도 라운드가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사쿠라지마 강회(화산재)가 날리는 날은 운영과 코스 상태가 달라질 수 있고, 여름은 이른 티타임이 유리합니다.
일본 골프장 예약에서는 표시된 그린피만 비교하면 현장에서 금액이 달라집니다. 카트비,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 방식, 중식, 락커, 골프장 이용세가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렌털 클럽·슈즈, 최소 플레이 인원, 2인 플레이 추가금, 결제 방식과 외국인 예약 가능 여부도 함께 봐야 합니다. 클럽에 따라 체크인 시간과 복장 규정, 목욕 시설 이용 예절을 요구하므로 예약자 영문명과 동반자 정보는 정확히 제출하세요.
공항에 도착해 미조베권에서 한 라운드를 치고 기리시마나 이부스키 온천에 숙박한 뒤, 둘째 날 시내권 18홀과 사쿠라지마 관광을 붙이는 구성이 이동이 가장 짧습니다.
사쿠라지마·기리시마·이부스키 권역은 코스마다 이동 시간이 다릅니다. 첫 티오프 시각을 기준으로 출발 시간을 역산하고, 같은 방향 코스끼리 묶어 하루 이동을 줄이세요.
카트,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 중식, 락커, 이용세, 렌털 장비가 선택한 플랜에 들어 있는지 상품 상세에서 확인하세요. 평일과 주말 요금 차이도 함께 봐야 합니다.
남규슈라 겨울에도 라운드가 가능한 편입니다. 다만 사쿠라지마 강회(화산재)가 날리는 날은 운영과 코스 상태가 달라질 수 있고, 여름은 이른 티타임이 유리합니다.
ITINERARY IDEAS
미조베 컨트리 클럽과 그린힐 컨트리클럽이 공항과 기리시마 온천 사이에 있습니다. 도착일 라운드로 가장 부담이 적은 축입니다.
골든 팜 컨트리클럽, 가고시마 가든 골프클럽, 난고쿠 컨트리 클럽이 시내에서 가깝습니다. 사쿠라지마 관광과 같은 날에 넣기 좋습니다.
유노우라 컨트리클럽이 이부스키 방향에 있습니다. 모래찜질로 알려진 이부스키 온천 숙박과 묶을 때 검토하세요.
이리키 시로야마 골프클럽과 오스미 컨트리클럽은 이동이 길지만 한산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는 일정에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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