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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골프 가이드

도쿄 숙박에 치바·나리타 골프를 더하는 법: PGA 설계부터 아일랜드 피니시까지

도쿄·치바 골프여행은 ‘도심에서 얼마나 먼가’보다 어떤 라운드를 원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일본 PGA가 설계에 참여한 보소반도 챔피언십, 600야드 파5의 이치하라, 해안 바람을 읽는 도쿄만, 전후반 성격이 다른 나리타 코스까지 하루의 목적이 선명하게 갈립니다.

추천 골프장 6곳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재팬 PGA 골프 클럽 코스 사진재팬 PGA 골프 클럽골프장 자세히 보기 →

여행에 맞는 골프장을 찾아보세요

추천 골프장 6곳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재팬 PGA 골프 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치바·보소반도

    재팬 PGA 골프 클럽

    재팬 PGA GC는 일본프로골프협회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한 일본 유일의 코스입니다. 18홀 파72, 백티 약 6,900야드에 물·벙커·바람 변수가 이어져 도쿄 여행에 단순한 근교 라운드가 아닌 보소반도 목적지 골프를 넣고 싶은 상급 골퍼에게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일본프로골프협회가 설계에 참여한 유일한 보소반도 코스
    코스·요금 확인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문 레이크 골프 클럽 쓰루마이 코스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치바·츠루마이

    문 레이크 골프 클럽 쓰루마이 코스

    문 레이크 쓰루마이는 1981년 개장한 이치하라 구릉 코스로, 아웃 나인에 정규 티에서도 600야드를 넘는 파5가 있어 장타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넓은 페어웨이 중심의 레이아웃이라 치바 내륙에서 거리감 있는 라운드를 하고 싶은 팀에 뚜렷한 선택 이유를 줍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정규 티에서도 600야드가 넘는 파5를 만나는 이치하라 장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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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도쿄 베이사이드 골프코스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치바·도쿄만

    도쿄 베이사이드 골프코스

    2001년 후쓰시에 문을 연 도쿄 베이사이드는 스페인풍 기와 지붕 클럽하우스에서 도쿄만을 내려다보는 구릉 코스입니다. 후쓰-다케오카IC에서 5분으로 접근은 짧지만 해안 바람이 그린 공략을 바꾸므로, 풍경과 전략성을 동시에 원하는 치바 남부 라운드에 적합합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스페인풍 클럽하우스와 도쿄만 조망, 해안 바람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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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지바 국제 컨트리 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치바·이치하라

    지바 국제 컨트리 클럽

    1968년부터 확장된 치바 국제CC는 사쿠라 27홀과 다케 18홀, 총 45홀을 갖춘 대형 코스입니다. 벚나무·삼나무·소나무가 홀을 나누고 다케 코스는 상급자용 챔피언십 성격이 뚜렷해, 하루를 단순히 비우기보다 코스 선택 자체를 즐기고 싶은 팀에 맞습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사쿠라 27홀·다케 18홀, 총 45홀의 계절감 있는 챔피언십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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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나리타 페어필드 골프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나리타

    나리타 페어필드 골프클럽

    1998년 개장한 나리타 페어필드는 전반 9홀은 숲으로 홀마다 분리돼 방향성을 요구하고, 후반은 넓어진 페어웨이에서 거리를 낼 수 있는 대조적인 코스입니다. 겉보기보다 까다로운 연못과 벙커까지 있어 공항 근처라는 편의성만으로 고르기보다 두 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모두 즐기고 싶은 팀에 어울립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전반 정확성, 후반 파워가 대비되는 나리타 18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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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치바·나리타 골프장 그리산도 골프클럽 코스 사진추천 골프장

    나리타·인바

    그리산도 골프클럽

    그리산도GC는 고바야시 미쓰아키가 ‘물과 그린’을 주제로 설계한 18홀 6,848야드 코스입니다. 연못 5개가 이어지고 마지막 홀은 아일랜드 페어웨이로 끝나, 나리타 숙박을 유지하면서도 마지막 홀까지 인상적인 승부를 원하는 팀에 어울립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5개 연못과 아일랜드 페어웨이 피니시의 ‘물과 그린’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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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선택의 기준

이렇게 골랐어요

  • 보소반도까지 갈 여유가 있으면 PGA 설계와 약 6,900야드의 재팬 PGA GC, 장타를 즐기면 600야드 파5의 문 레이크 쓰루마이를 우선 봅니다.
  • 도쿄만 조망과 해안 바람이면 베이사이드, 여러 9홀을 고르는 대형 코스면 치바 국제CC처럼 코스 경험의 차이로 선택합니다.
  • 나리타 전후 일정은 단지 공항과 가깝기보다 전반 정확성·후반 파워의 페어필드, 아일랜드 페어웨이 피니시의 그리산도 중 원하는 플레이로 고릅니다.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재팬 PGA GC는 일본프로골프협회가 설계에 직접 참여한 유일한 코스로, 물·벙커·바람까지 계산하는 약 6,900야드의 챔피언십 테스트입니다. 도쿄 여행에 목적지 골프 하루를 넣고 싶은 상급자라면 이동 자체가 아깝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치바에서는 문 레이크 쓰루마이의 600야드 파5와 넓은 페어웨이, 베이사이드의 스페인풍 클럽하우스·도쿄만·해안 바람, 치바 국제의 사쿠라 27홀·다케 18홀 중 무엇을 기억하고 싶은지 선택하세요.

나리타 페어필드는 전반의 방향성·후반의 파워가 대비되고, 그리산도는 5개 연못 뒤 아일랜드 페어웨이로 마무리됩니다. 공항 근처의 시간을 절약하는 대신, 마지막 홀까지 코스의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두 선택지입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