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 가메오카 → 아라시야마
아라시야마 호즈가와강 보트 탑승 (호즈가와 쿠다리) 보트 티켓 (지정 시간대)
가메오카에서 아라시야마까지 호즈가와 계곡을 뱃사공이 노와 장대로 저어 내려오는 뱃놀이의 시간 지정 승선권입니다. 바위 사이 급류와 잔잔한 물길이 번갈아 나오고, 도착 지점이 도게쓰교 부근이라 배에서 내리자마자 아라시야마 산책으로 이어집니다.
교토는 시내 사찰만 돌아도 하루가 부족하지만, 입장권이 필요한 명소는 주로 서쪽 아라시야마와 북쪽 산자락, 교토역 서쪽에 모여 있습니다. 반나절 단위로 권역을 나누면 이동이 줄고, 사가노 토롯코 열차 같은 인기 명소와 교토 아이와 가볼만한 곳, 어른끼리 즐길 곳도 쉽게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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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 가메오카 → 아라시야마
가메오카에서 아라시야마까지 호즈가와 계곡을 뱃사공이 노와 장대로 저어 내려오는 뱃놀이의 시간 지정 승선권입니다. 바위 사이 급류와 잔잔한 물길이 번갈아 나오고, 도착 지점이 도게쓰교 부근이라 배에서 내리자마자 아라시야마 산책으로 이어집니다.
교토 · 사가노 → 가메오카
호즈강을 따라 약 7km를 달리는 옛날식 관광 열차로, 속도를 늦춰 운행해 봄 벚꽃과 가을 단풍, 여름 신록을 차창 가득 볼 수 있습니다. 종점 가메오카에서 호즈가와 뱃놀이로 갈아타면 올라갈 때는 열차, 내려올 때는 배로 같은 계곡을 두 번 보게 됩니다.
교토·시가 · 히에이산
일본 천태종 총본산 엔랴쿠지와 히요시 다이샤가 자리한 성산으로, 엔랴쿠지는 1994년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숲에 둘러싸인 수행 공간을 걷고 산길 곳곳에서 교토 시내와 비와호 쪽 전망을 볼 수 있어, 시내 사찰과는 다른 분위기의 하루가 됩니다.
교토 · 구라마
교토 시내에서 전차로 약 30분 거리의 산마을 구라마에 있는 노천 온천입니다. 탕에 앉은 채 초여름 신록,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을 바라볼 수 있고, 식사와 숙박 시설도 함께 운영하니 구라데라 산책 뒤 들러 보세요.
교토 · 라쿠사이
두 종류의 온천수가 흘러드는 욕탕 9곳을 갖춘 온천 시설로, 아라시야마·사가노와 가까운 라쿠사이 지역에 있습니다. 유카타로 갈아입고 식사와 휴식 공간을 오가며 반나절을 보낼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는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교토 · 우메코지 공원
교토 철도박물관과 교토 수족관을 한 장으로 입장하는 할인 통합권입니다. 박물관에서는 역사적인 열차에 직접 올라 보고 시연을 관람하며, 수족관에서는 테마별 구역에서 바다거북과 다양한 해양 생물을 볼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하루 일정으로 충분합니다.
교토 · 우즈마사
에도 시대 교토를 재현한 성인 대상 몰입형 체험 공원으로, 마을을 걸으며 들르는 먹거리 명소 10곳과 옛 건물 안에서 열리는 공연·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관람형 명소보다 직접 참여하는 요소가 많아 교토에서 색다른 저녁을 보내고 싶을 때 고려해 볼 만합니다.
교토 · 시내 순환
교토 주요 명소를 도는 관광버스를 1일 또는 2일 동안 자유롭게 타고 내리는 승차권입니다. 도쿠가와 쇼군의 거처였던 니조성처럼 흩어져 있는 명소를 원하는 순서로 들를 수 있어, 노선버스 환승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첫 교토 여행에서 이동을 단순하게 해 줍니다.
아라시야마는 오전에 사가노 로맨틱 열차로 가메오카까지 올라간 뒤 호즈가와 뱃놀이로 내려오는 순서가 대표적입니다. 배에서 내려 도게쓰교와 대나무숲을 걸으면 반나절 일정이 완성됩니다.
교토역 서쪽 우메코지 공원 일대에는 철도박물관과 수족관이 붙어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날 반나절로 묶기 좋습니다. 우즈마사 교토 빌리지는 성인 대상 몰입형 공원이라 어른끼리의 저녁 일정에 어울립니다.
여행 후반 피로를 풀고 싶다면 북쪽 구라마 온천이나 라쿠사이의 다케노사토 온천을 넣어 보세요. 히에이산은 비와호 전망과 엔랴쿠지 참배를 함께 할 수 있어 하루를 따로 비울 만한 곳입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