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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숙소 가이드

렌터카 없이 걷는 나하 두 곳과 차탄·코자 소형 호텔 4곳 비교

렌터카를 빌릴지에 따라 오키나와 숙소의 쓰임이 갈립니다. 나하의 두 호텔은 국제거리와 도마리항을 걸어서 오갈 수 있고, 차탄과 코자의 소형 호텔은 차나 버스 이동을 전제로 합니다. 이동 수단을 먼저 정하고 객실 수와 위치로 좁혀 가도록 4곳을 정리했습니다.

추천 숙소 4곳
오키나와 호텔 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 대표 사진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숙소 자세히 보기 →

취향에 맞는 숙소를 찾아보세요

추천 숙소 4곳

  • 오키나와 호텔 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 대표 사진추천 숙소

    코자·오키나와시

    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

    2008년 개관한 29실 5층 호텔로, 세탁 시설과 바, 레스토랑에 공항 이동 교통편이 있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까지 차로 10분이라, 나하 번화가 대신 코자의 음악 거리에 머물려는 여행자는 교통편 조건만 맞으면 택시 이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라이브하우스 거리 쪽 소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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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 호텔 스마일 호텔 오키나와 나하 대표 사진추천 숙소

    나하·도마리항

    스마일 호텔 오키나와 나하

    도마리항까지 도보 1분인 128실 10층 호텔입니다. 조식 뷔페와 양식 조식이 시설 목록에 있어, 게라마제도 당일 페리를 새벽에 타는 여행자도 항구 근처에서 식사와 출발을 한꺼번에 처리합니다. 국제거리는 13분 걸어야 합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도마리항 도보 1분, 이른 페리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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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나와 호텔 미스터 킨조 인 그랜드 블루 챠탄 대표 사진추천 숙소

    차탄

    미스터 킨조 인 그랜드 블루 챠탄

    48실 규모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발코니를 갖춘 객실이 있고 아메리칸빌리지까지 1.07km, 선셋비치까지 1.21km입니다. 렌터카나 버스를 쓰는 연박 여행자가 객실에서 간단히 식사를 해결하며 해변 일정을 이어 가기에 알맞은 구성입니다.

    이런 여행에 추천운하 전망 객실, 객실 안 간단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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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선택의 기준

이렇게 골랐어요

  • 렌터카 없이 시내만 다닌다면 국제거리 바로 옆 58실 9층 에나직 오키나와 인터내셔널 플라자 호텔에서 쇼핑과 식사를 도보로 끝낼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 이른 아침 게라마제도행 페리를 탄다면 도마리항에서 도보 1분인 128실 스마일 호텔 오키나와 나하가 기준입니다. 시설 목록에 조식 뷔페가 있어 출항 전 식사 동선도 짧습니다.
  • 차나 버스를 쓸 수 있다면 아메리칸빌리지까지 1.07km인 차탄의 미스터 킨조, 공항 이동 교통편이 있는 코자의 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도 후보에 들어옵니다.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나하 시내 일정에서는 두 호텔의 역할이 나뉩니다. 에나직 오키나와 인터내셔널 플라자 호텔은 국제거리에서 식사를 해결하며 저렴하게 하루를 보내는 뚜벅이에게 맞고, 도마리항까지 도보 15분입니다. 스마일 호텔 오키나와 나하는 반대로 항구가 1분, 국제거리가 13분 거리입니다.

차탄의 미스터 킨조 인 그랜드 블루 챠탄은 48실 규모로 객실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발코니가 있고 선셋비치까지 1.21km입니다. 간단한 식사는 객실에서 해결할 수 있어 연박이면 외식 횟수를 조절하기 쉽습니다. 이동은 나하와 달리 차량이나 버스 기준으로 짜야 합니다.

코자의 선라이즈 호텔 오키나와는 2008년 개관한 29실 5층 호텔로 세탁 시설, 바, 레스토랑, 공항 이동 교통편이 목록에 있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까지 차로 10분이라, 렌터카 없이 간다면 교통편 운행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번화가 대신 라이브하우스 거리 쪽에 머무는 일정에 맞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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