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 · 칸나와
[벳푸] 가마도 지옥
가마도 하치만구 신사에서 90도에 이르는 온천 증기로 제물을 쪄 올리던 풍습에서 이름이 유래한 지옥입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연못마다 색과 모습이 다르고, 무료 족욕과 얼굴 증기 쐬기, 음용 온천이 있으며 온천 증기로 익힌 달걀과 푸딩도 맛봅니다.
벳푸 지옥순례는 뜨거운 온천수와 진흙, 증기가 솟는 지옥 온천을 차례로 돌아보는 벳푸의 대표 코스입니다. 칸나와 지역에 여러 지옥이 도보 거리로 모여 있고, 조금 떨어진 시바세키 지역까지 버스로 이어집니다. 가고 싶은 지옥을 골라 입장권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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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 칸나와
가마도 하치만구 신사에서 90도에 이르는 온천 증기로 제물을 쪄 올리던 풍습에서 이름이 유래한 지옥입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연못마다 색과 모습이 다르고, 무료 족욕과 얼굴 증기 쐬기, 음용 온천이 있으며 온천 증기로 익힌 달걀과 푸딩도 맛봅니다.
벳푸 · 칸나와
벳푸 지옥순례 코스 가운데 하나로, 솟아날 때 투명하던 온천수가 연못에 고이며 청백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일본식 정원처럼 꾸며져 다른 지옥보다 차분한 분위기이고, 칸나와 지역의 다른 지옥과 도보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벳푸 · 칸나와
회색 온천 진흙이 연못에서 끊임없이 끓어올라 생기는 둥근 거품이 스님의 민머리를 닮아 이름이 붙은 지옥입니다. '귀신의 코골이'라 불리는 분출구에서 굉음과 함께 증기가 솟고, 산책로를 따라 둘러본 뒤 현장 족욕탕에서 쉬어 갈 수 있습니다.
벳푸 · 시내
1957년 온천 관광 박람회의 중심 시설로 세워진 높이 90m 타워로, 전망대에서 온천 증기가 오르는 벳푸 시가지와 벳푸만을 내려다봅니다. 벳푸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지옥순례를 마친 날 저녁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칸나와 지역에서는 가마도 지옥, 오니이시 보즈 지옥, 시라이케 지옥을 걸어서 차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온천 달걀이나 푸딩으로 간식을 해결하고 족욕으로 쉬어 가면 반나절 코스가 됩니다.
지옥마다 색과 모습이 다릅니다. 청백색 연못, 회색 진흙이 끓어오르는 연못, 증기로 음식을 찌는 지옥까지 성격이 달라 두세 곳만 골라도 변화가 큽니다.
유후인이나 벳푸 온천 호텔에 묵는 일정이라면 오전에 지옥순례를 하고 오후에 온천이나 벳푸 타워 전망으로 마무리하면 이동이 가장 짧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