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 모이와산
모이와산
로프웨이와 미니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정상에 오르는 삿포로 대표 야경 명소입니다. 낮에는 도심과 녹지가 펼쳐지고 해가 지면 시가지가 불빛으로 채워지며, 정상의 행복의 종과 사랑의 자물쇠 명소는 커플 기념사진 장소로 쓰입니다.
삿포로는 도심 수족관과 전망대, 교외의 스키 점프대와 개척촌을 대중교통으로 오갈 수 있고, 오타루는 JR로 40분 안팎이라 당일치기로 묶기 쉽습니다. 낮에는 전망대와 박물관을, 해가 지면 모이와산이나 덴구야마에서 야경을 보는 식으로 시간대를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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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 모이와산
로프웨이와 미니 케이블카를 갈아타고 정상에 오르는 삿포로 대표 야경 명소입니다. 낮에는 도심과 녹지가 펼쳐지고 해가 지면 시가지가 불빛으로 채워지며, 정상의 행복의 종과 사랑의 자물쇠 명소는 커플 기념사진 장소로 쓰입니다.
삿포로 · 오쿠라야마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 스키 점프 경기장에 조성된 전망대로, 리프트를 타고 점프대 위 높이 307m 지점까지 올라갑니다. 점프 선수가 출발대에서 보는 것과 같은 시점으로 삿포로 시내와 이시카리 평야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삿포로 · 히쓰지가오카
한때 양 2,000마리 이상을 기르던 연구 목장에서 출발한 전망대로, 드넓은 목초지와 맑은 날의 삿포로 돔, 이시카리 평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로 알려진 클라크 박사 동상이 서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삿포로 · 도심 쇼핑몰
삿포로 중심가 쇼핑몰 안의 도심형 수족관으로, 250종이 넘는 동식물 약 4,000마리를 전시합니다. 몸길이 30~40cm의 작은 푸른 펭귄이 대표 볼거리이고, 작은 물고기를 직접 만져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어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삿포로 · 교외 야외 박물관
홋카이도 개척 100주년을 기념해 1983년 문을 연 야외 박물관으로, 메이지·다이쇼 시대 주택·학교·상점 등 50채 이상의 건물을 옮겨 복원했습니다. 도시·어촌·농촌·산촌 구역을 걸으며 내부를 둘러보고, 마차 철도나 말썰매 같은 옛 교통수단도 타 봅니다.
오타루 · 운하
1923년 개통해 북쪽의 월스트리트로 불리던 시절 물류를 책임진 오타루 대표 명소입니다. 유리 공예점 등으로 바뀐 석조 창고가 물가를 따라 늘어서 있고 반대편에는 옛 가로등이 이어집니다. 상품 구성은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오타루 · 덴구야마
해발 532.5m 덴구야마 정상까지 30인승 로프웨이로 5분이면 오르며, 옥상 전망대에서 해안선을 따라 불빛이 이어지는 오타루 야경을 봅니다. 하코다테산·모이와산과 함께 홋카이도 3대 야경으로 불리고, 영화 러브레터의 설경 촬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오타루 · 북쪽 해안
한랭 해역부터 온대 해역까지 수백 종의 해양 생물을 전시하는 수족관으로, 이시카리만의 청어·임연수어와 희귀한 쇠돌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돌고래·펭귄·물개·바다사자 공연이 이어지고, 1톤이 넘는 바다코끼리 먹이 주기 시간이 이 수족관만의 볼거리입니다.
삿포로 첫날에는 도심의 AOAO 삿포로와 오쿠라야마 전망대로 낮 시간을 채우고, 저녁에 모이와산 로프웨이로 올라가 야경을 보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오타루 당일치기는 오전에 운하 주변 석조 창고 거리와 수족관을 둘러보고, 해 질 무렵 덴구야마에 오르면 항구 도시의 야경까지 볼 수 있습니다. 운하의 옛 가로등은 겨울밤에 특히 운치가 있습니다.
개척촌과 히쓰지가오카는 삿포로 교외라 렌터카가 있으면 하루에 묶기 쉽습니다. 클라크 박사 동상 앞 기념사진은 히쓰지가오카에서 남길 수 있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