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스카이트리 타운
[도쿄] 스미다 수족관●
스카이트리 타운에 있는 도심형 실내 수족관으로, 일본 최대급 개방형 실내 수조에서 펭귄과 물개를 가까이 봅니다. 유네스코에 오른 오가사와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전시와 해파리 전시, 펭귄 카페가 있습니다. 정비·행사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공식 사이트의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하고 플래시·셀카봉·삼각대는 쓸 수 없습니다.
도쿄·요코하마의 수족관은 같은 ‘수족관’이어도 성격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스카이트리 타운과 이케부쿠로 옥상, 시나가와 같은 도심형이 있고, 긴자 백화점 8층에는 금붕어를 예술 작품처럼 전시한 공간이 있으며, 핫케이지마는 놀이기구까지 갖춘 섬 전체가 테마파크입니다. 보고 싶은 동물과 공연, 이동 거리를 정한 뒤 아래 8곳에서 골라 보세요.
추천 액티비티 8개추천 액티비티 8개
도쿄 · 스카이트리 타운
스카이트리 타운에 있는 도심형 실내 수족관으로, 일본 최대급 개방형 실내 수조에서 펭귄과 물개를 가까이 봅니다. 유네스코에 오른 오가사와라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전시와 해파리 전시, 펭귄 카페가 있습니다. 정비·행사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어 공식 사이트의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하고 플래시·셀카봉·삼각대는 쓸 수 없습니다.
도쿄 ·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 월드 임포트 마트 빌딩 옥상에 있는 ‘하늘 위의 오아시스’ 콘셉트 수족관입니다. 750종 37,000마리와 해달·펭귄을 보고, 폭 약 12m 돌출 수조 ‘하늘의 펭귄’에서는 도심 빌딩 위를 나는 듯한 아프리카펭귄을 볼 수 있습니다. 야외 무대 바다사자 공연이 있고 선택한 시간대에 입장합니다.
도쿄 · 시나가와
시나가와의 첨단 엔터테인먼트 수족관으로 빛과 음향 연출 속에 돌고래 공연이 열립니다. 조명 아래 해파리를 보는 ‘젤리피시 램블’, 해양 생물을 직접 만지는 터치 풀이 있고 저녁에는 색과 조명이 달라지는 연출로 바뀝니다. 계절별 전시가 달라 방문할 때마다 구성이 새롭습니다.
도쿄 · 긴자
긴자 미쓰코시 8층(접수는 신관 9층)에서 금붕어를 일본 전통 문양 공간에 배치한 전시입니다. 조명 기둥이 거울처럼 반사되는 ‘금붕어 회랑’, 등불 길과 대나무 숲, 플라워 아티스트와의 협업 전시가 이어집니다. 선택한 시간대에 입장하며 삼각대와 플래시, 조명 장비는 금지입니다.
가와사키 · 닛신초
가와사키시 닛신초의 쇼핑몰 최상층에 있는 수족관으로 다마강에서 아마존·아프리카·아시아까지 수생 생태계를 돌아봅니다. 낮과 밤에 달라지는 조명·음향·프로젝션 매핑, 인공지능 수중 카메라 전시, 고양이·강아지·소형 동물과 교감하는 구역이 있습니다. 10:00~20:00(최종 입장 19:00)로 저녁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나가와 · 에노시마
사가미만의 바다를 재현한 대형 수조에서 물고기 떼가 헤엄치고, 조명이 켜진 ‘해파리 판타지 홀’에서 해파리를 감상합니다. 눈앞의 바다와 에노시마를 배경으로 돌고래 쇼가 열립니다. 운영 시간은 계절마다 달라 09:00~18:00 범위로 안내되고 공연이나 일부 전시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 · 핫케이지마
아쿠아 뮤지엄, 돌고래·바다사자 공연, 롤러코스터와 놀이기구를 한 섬에서 묶은 해양 테마 놀이공원입니다. 107m 높이에서 떨어지는 ‘블루 폴’과 바다 위로 뻗은 ‘서프 코스터’가 있고, 놀이기구는 키·연령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공원을 나가면 재입장이 안 되어 하루를 통째로 쓰는 일정에 맞습니다.
요코하마 · 야마시타초
‘행운’을 주제로 꾸민 수족관으로 입구의 행운의 소원 연못에서 금붕어와 비단잉어를 보며 소원 동전을 던지고 시작합니다. 길이 15m 유리 통로 ‘행운의 터널’ 주변을 수천 마리 해파리가 빛과 음악 속에 헤엄칩니다. 평일 10:00~17:00, 주말 10:00~18:00 운영합니다.
도쿄 도심에서는 이동이 짧은 순서로 고르면 됩니다. 스미다 수족관은 일본 최대급 개방형 실내 수조에서 펭귄과 물개를, 이케부쿠로 선샤인은 750종 37,000마리와 폭 약 12m 돌출 수조 ‘하늘의 펭귄’을, 시나가와 맥셀은 빛과 음향의 돌고래 공연을 내세웁니다.
성격이 다른 곳을 원하면 긴자의 아트 아쿠아리움이 맞습니다. 금붕어 회랑과 등불 길, 대나무 숲 공간이 이어지고 시간대를 골라 입장합니다. 요코하마 포춘 수족관은 ‘행운’ 주제로 길이 15m 해파리 터널을 지나며 소원 동전을 던지는 연못으로 시작합니다.
반나절 이상 쓸 수 있다면 가와스이 가와사키(쇼핑몰 최상층, 다마강부터 아마존까지)나 에노시마 수족관(사가미만 대형 수조와 돌고래 쇼), 하루를 통째로 쓰는 핫케이지마 씨 파라다이스(107m 자유 낙하 ‘블루 폴’ 포함)를 고르세요.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