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숙소미나토미라이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바이 IHG
1991년 개관한 594실·31층 호텔로, 피아 아레나 MM까지 걸어서 약 11분입니다. 레스토랑 네 곳과 실내 수영장이 한 건물에 있어 공연 전후 식사와 휴식을 밖에서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도쿄를 왕복하지 않고 공연 뒤 바로 객실로 돌아가려는 여행자가 이동비를 줄이기 좋습니다.
행사나 공연 때문에 도쿄에서 요코하마까지 왕복하는 대신 아예 요코하마에 묵으면 숙소에서 행사장까지 걸어서 갑니다. 파시피코 요코하마와 피아 아레나 MM이 있는 미나토미라이, 아카렌가 창고가 있는 신항, 모토마치·야마시타 공원 쪽 클래식 호텔로 네 곳이 갈립니다. 네 곳 모두 하네다공항까지 16km대라, 가성비는 객실 크기보다 행사장까지 걸리는 시간에서 갈립니다.
추천 숙소 4곳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바이 IHG숙소 자세히 보기 →추천 숙소 4곳
추천 숙소미나토미라이
1991년 개관한 594실·31층 호텔로, 피아 아레나 MM까지 걸어서 약 11분입니다. 레스토랑 네 곳과 실내 수영장이 한 건물에 있어 공연 전후 식사와 휴식을 밖에서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도쿄를 왕복하지 않고 공연 뒤 바로 객실로 돌아가려는 여행자가 이동비를 줄이기 좋습니다.
추천 숙소신항·아카렌가 창고
2019년 개관한 173실의 5층 호텔로 신항에 있습니다. 아카렌가 창고와 컵라면 박물관이 가깝고 레스토랑 라보드와 바에서 항구 쪽 바다가 보입니다. 낮에는 창고 거리와 해안 산책로를 걷고 저녁은 숙소에서 마무리하려는 여행자에게 이동이 짧습니다.
추천 숙소미나토미라이
1997년 개관한 480실·25층 호텔로 파시피코 요코하마까지 약 3분, 랜드마크 타워까지 약 5분입니다.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 퀸 앨리스를 포함한 식당 네 곳과 실내 수영장이 있습니다. 행사장까지 걸어가므로 교통비와 대기 시간을 덜 쓰는 일정을 짜려는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추천 숙소야마시타·모토마치
1927년에 문을 연 뒤 2013년 리노베이션을 거친 230실·18층 호텔입니다. 모토마치 주카가이역에서 0.31km이고 오산바시 국제 여객선 터미널과 요코하마 구장을 걸어서 오갈 수 있으며 프랑스 요리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새 건물보다 오래된 시가지와 항구 산책로를 걷는 일정에 어울립니다.
미나토미라이 두 곳은 규모부터 다릅니다. 인터컨티넨탈 그랜드는 1991년 개관 594실·31층에 미나토미라이역 0.45km, 도큐는 1997년 개관 480실·25층에 역 0.29km입니다. 두 호텔 모두 식당 네 곳을 갖춰 공연 직후 식사까지 건물 안에서 정리됩니다.
신항의 피어 8은 173실로 규모가 작고 바와 레스토랑이 바다 쪽을 향합니다. 바샤미치역까지 0.86km라 역에서 걷는 거리는 길지만 창고 거리까지는 짧아, 컵라면 박물관과 해안 산책로를 도는 일정에 맞습니다.
호텔 뉴 그랜드는 230실·18층으로 2013년 리노베이션을 마쳤고 닛폰오도리역 0.64km입니다. 하네다공항 거리가 네 곳 모두 비슷하니 선택 기준은 행사장과 항구 중 어디에 가까운가로 좁혀집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