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투어비에이·후라노
[버스투어] 삿포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일일 현지 버스투어 소소버스투어⭕
삿포로 TV타워에서 출발해 크리스마스트리 언덕, 탁신관, 얼어붙은 흰수염폭포를 지나 닝구르테라스의 겨울 점등 풍경으로 마무리되는 10시간 코스입니다. 12월부터 2월까지만 운영되는 겨울 한정 투어라, 이 계절 삿포로 여행에서는 대체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홋카이도는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여행지라, 삿포로에 숙소를 두고 당일 버스투어로 오타루·후라노·비에이·노보리베츠를 오가는 것이 렌터카 없이도 가장 저렴하게 자연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겨울에는 비에이 흰수염폭포와 닝구르테라스 일루미네이션을, 여름에는 팜 도미타 라벤더밭과 청의 호수를, 사계절 내내 샤코탄 블루 해안과 노보리베츠 온천을 도는 투어까지 — 계절과 목적에 따라 고를 코스가 다릅니다. 아래 4개는 실제 예약 가능한 요금과 일정을 확인해 골랐습니다.
추천 투어 4개
[버스투어] 삿포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일일 현지 버스투어 소소버스투어⭕투어 자세히 보기 →추천 투어 4개
추천 투어비에이·후라노
삿포로 TV타워에서 출발해 크리스마스트리 언덕, 탁신관, 얼어붙은 흰수염폭포를 지나 닝구르테라스의 겨울 점등 풍경으로 마무리되는 10시간 코스입니다. 12월부터 2월까지만 운영되는 겨울 한정 투어라, 이 계절 삿포로 여행에서는 대체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추천 투어청의 호수·후라노
빛에 따라 색이 바뀌는 비에이의 청의 호수와 시키사이노오카 언덕, 후라노의 대표 라벤더 명소 팜 도미타까지 도는 여름철 코스입니다. 허브가든 후라노에서는 뷔페 점심에 멜론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옵션도 선택할 수 있어, 여름 홋카이도의 색과 향을 한 번에 담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추천 투어오타루·샤코탄
다른 삿포로 투어보다 늦은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타루 운하와 오르골당을 자유롭게 둘러본 뒤,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펼쳐지는 시마무이 해안과 샤코탄 반도 최북단의 카무이미사키까지 도는 코스입니다. 최소출발인원 5명 조건이 있지만, 이른 아침이 부담스러운 여행자에게 유일하게 여유로운 출발 시각을 제공합니다.
추천 투어도야호·노보리베츠
유황 증기가 피어오르는 노보리베츠 지옥계곡과 요테이산이 보이는 도야호, 사이로 전망대를 거쳐 일본 당일 온천 1위로 선정된 호헤이쿄 온천의 대노천탕까지 즐기는 10시간 코스입니다. 관광과 온천을 하루 일정에 모두 담고 싶은 여행자에게 이 리스트에서 가장 완결된 구성입니다.
겨울 한정으로 운영되는 삿포로·비에이 투어는 흰수염폭포와 크리스마스트리 언덕을 지나 닝구르테라스의 점등 풍경으로 마무리됩니다. 12~2월에만 예약할 수 있어 이 시기 홋카이도 여행에서 대체할 수 없는 코스입니다.
여름에는 두 코스가 대비됩니다. 후라노·비에이 투어는 신비로운 청의 호수와 시키사이노오카, 팜 도미타의 라벤더밭에 허브가든 뷔페(멜론 무제한 옵션 포함) 점심까지 이어지고, 오타루·샤코탄 투어는 오전 9시 출발로 여유롭게 시작해 오타루 운하 자유시간 뒤 샤코탄 블루로 불리는 해안 절경으로 이어집니다.
도야호·노보리베츠 투어는 유황 냄새 가득한 노보리베츠 지옥계곡과 요테이산이 보이는 도야호, 사이로 전망대를 거쳐 일본 당일 온천 1위로 선정된 호헤이쿄 온천에서 노천탕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관광과 온천을 하루에 모두 원하는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