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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투어 가이드

삿포로 가성비 투어 4개, 7만원대로 홋카이도 자연 즐기기

홋카이도는 계절마다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여행지라, 삿포로에 숙소를 두고 당일 버스투어로 오타루·후라노·비에이·노보리베츠를 오가는 것이 렌터카 없이도 가장 저렴하게 자연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겨울에는 비에이 흰수염폭포와 닝구르테라스 일루미네이션을, 여름에는 팜 도미타 라벤더밭과 청의 호수를, 사계절 내내 샤코탄 블루 해안과 노보리베츠 온천을 도는 투어까지 — 계절과 목적에 따라 고를 코스가 다릅니다. 아래 4개는 실제 예약 가능한 요금과 일정을 확인해 골랐습니다.

추천 투어 4개
삿포로 투어 [버스투어] 삿포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일일 현지 버스투어 소소버스투어⭕ 대표 사진[버스투어] 삿포로 비에이 후라노 닝구르테라스 일일 현지 버스투어 소소버스투어⭕투어 자세히 보기 →

일정에 맞는 투어를 찾아보세요

추천 투어 4개

투어 선택의 기준

이렇게 골랐어요

  • 겨울(12~2월)에 방문한다면 비에이 흰수염폭포와 닝구르테라스 점등을 도는 겨울 한정 투어가 이 계절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여름(6~9월)이라면 청의 호수와 팜 도미타 라벤더밭을 도는 후라노·비에이 투어, 또는 여유로운 9시 출발의 샤코탄·오타루 해안 투어 중 원하는 풍경으로 고르세요.
  • 온천까지 포함한 일정을 원한다면 노보리베츠 지옥계곡과 일본 당일 온천 1위로 꼽힌 호헤이쿄 온천을 도는 도야호·노보리베츠 투어를 비교해 보세요.

예약 전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

겨울 한정으로 운영되는 삿포로·비에이 투어는 흰수염폭포와 크리스마스트리 언덕을 지나 닝구르테라스의 점등 풍경으로 마무리됩니다. 12~2월에만 예약할 수 있어 이 시기 홋카이도 여행에서 대체할 수 없는 코스입니다.

여름에는 두 코스가 대비됩니다. 후라노·비에이 투어는 신비로운 청의 호수와 시키사이노오카, 팜 도미타의 라벤더밭에 허브가든 뷔페(멜론 무제한 옵션 포함) 점심까지 이어지고, 오타루·샤코탄 투어는 오전 9시 출발로 여유롭게 시작해 오타루 운하 자유시간 뒤 샤코탄 블루로 불리는 해안 절경으로 이어집니다.

도야호·노보리베츠 투어는 유황 냄새 가득한 노보리베츠 지옥계곡과 요테이산이 보이는 도야호, 사이로 전망대를 거쳐 일본 당일 온천 1위로 선정된 호헤이쿄 온천에서 노천탕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관광과 온천을 하루에 모두 원하는 여행자에게 맞습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날짜·인원·옵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약 전 상품 상세의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