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세다 보니파시오 호텔 후기
방코옥놀이2025-10-13 13:13:24조회수
지난 추석 여행에 보라카이 직항은 불편하기에 중간 경유지로 마닐라를 선택했다.
보라카이 들어가기전 1박, 보라카이 나와서 1박 총 2박을 마니라 세다 보니파시오에 머물렀다.
룸타입은 스위트룸이었다.
세다 보니파시오 호텔은 위치적으로 너무 좋았다.
비록 호텔은 오래되었지만 직원들의 친절함은 수준 높았으며, 21층 라운지의 서비스 또한 만족스러웠다.
수영장은 보수공사 중이라 이용할 수 없었다.
조식은 평균 수준이었으며, 헬스장은 평범했다.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마닐라 숙박시 보니파시오 지역에 머물고 싶다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