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난 크리스탈 샌즈 리조트 후기
방코옥놀이2025-10-13 13:06:27조회수
지난 추석 연휴 7박 8일 일정으로 보라카이 헤난 크리스탈 샌즈 풀억세스룸에 묵었다.
조식은 배를 채우기 위한 정도였다. 사실 맛없다.
1층 수영장의 경우 사람이 별로 없어서 풀억세스룸의 혜택을 톡톡히 봤다.
2층 스카이 풀은 매우 좋았다. 어쩜 헤난 크리스탈 샌드를 찾게 되는 큰 이유중 하나라 생각된다.
헬쓰장은 오후 7시에 문을 닫는 아쉬움이 있다. 시설도 그리 좋진 않았다.
저녁 해산물 뷔페는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해산물 종류가 많지는 않고 신선한지 여부도 의심스러워서 스테이크 위주로 먹었다.
룸서비스의 경우 가격은 부담스러운 편은 아니었으나, 한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면
메뉴판에는 각 메뉴의 가격이 분명 서비스차지 비용 및 택스 포함된 금액으로 쓰여 있었는데, 청구서에는 22% 가 추가되어 있었다.
영수증 내역을 달라고 하자 나중에 준다고 하면서 주지 않았고, 리셉션에 얘기해서 영수증 내역을 달라고 하니
22% 추가되지 않은 금액으로 낮추어진 정정된 영수증을 주었다.
직원들은 친절한 편이었고, 구글 후기에 불만족 내용(소음문제 및 스카이바 직원 불친절 및 호텔 입구 경비원의 태도)에 대처하는 노력이
보였으나, 아직도 많이 부족해 보인다.
재방문의사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