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응사 방문 후기~!!
TravleMaker2026-07-06 18:39:08조회수
다낭 갔을때 몽키카 12시간 랜트해서 다낭 이리저리 다녔었어요 ㅎㅎ
그중에 가장 기분이가 좋았던 방문지인 린응사 사진올려볼게요

기사님 성함은 기억안나지만 에어콘도 시원하게 틀어주시고.. 친절했던 기억이납니다.
그리고 린응사 가는길이 조금 꼬불꼬불한 길이였는데 안전운전해주셨어요.

제가 갔던날은 날씨가 정말좋았습니다., 조금 덥긴했는데 그래도 그늘에있으면 그렇게 덥진 않았어요..


안에 실제로 절에 방문해서 기도하시는 현지인 분들이 있어서 위로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
관광지로도 유명하지만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매우 유명한 절인듯 하였습니다.

절안에서 이 큰 회색문을 나가면

이렇게 드넓은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제가 갔던날은 정말 날씨가 좋아서 저 멀리있는 오행산도 보이고 호이안쪽도 보이는거같았어요.

멀리서도 보이는 해수관음상이에요. 다낭 미케비치 쪽에서 볼때는 동상이 그렇게 크지 않았던거같은데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러면 허리를 접어야할 정도로 컸습니다~ㅎㅎ

해수 관음상밑에는 달마 동상도 있었습니다.

전망대쪽에서 바다쪽을 바라보면 다낭시내가 다보여요~ㅎㅎ

절에 여러 동상들이있었는데 고양이 동상이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ㅎㅎ
다낭에 방문하면 꼭 방문해볼만한 풍경이 탁 트여있어서 좋았던 린응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