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다낭
id10042026-06-25 16:19:32조회수
벌써 3번째 다낭 방문네요~
이번에는 미케비치 앞에 프린스호텔에서 지냈는데
체크인 하고 객실 들어가보니~

이렇게 깜짝 귀여운 수건 세팅이 있어서 호텔 도착하자마자 미소가 지어졌어요!

저 멀리 레이디부다 해수관음상이 저를 위해 손을 흔들어주는 기분이랄까요..ㅎ
구름이 끼고 약간 흐렸지만, 또 운치가 있다고 여기며...
호텔 앞에 이렇게 비치바도 생기고 산책하니 다낭 온 기분이 물씬 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낭에 오면 마음이 편해요. 공항과 도심,해변이 모두 가까워 편리하고 이동하고 쉬는데도 부담이 없어요.
그래서 다낭을 계속 찾는 거 같아요~
다낭 만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