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을 꺼내보다 보니
이런 저런 추억들이 많아서 주저리 주저리 또 적어봅니다 ㅎㅎㅎ
이번에는 치앙마이에서 있었던 추억인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일정인 타이거 킹덤이랑 몬잼 여행입니다~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서 차를 렌트하고 갔어요

이런 저런 종류에 호랑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는 뉴본이라고 새끼 호랑이를 볼 수 있었는데
새끼 호랑이는 항상 있지가 않다보니 타이밍이 안맞으면
볼 수가 없는데 저는 우연히 기회를 잡을 수 있었네요 ㅎㅎㅎ


가는 길에 이런 호랑이들도 볼 수 있었는데
낮 시간이라 그런가, 애들이 활동성이 없네요 ㅎㅎㅎ

오늘의 하이라이트 새끼 호랑이 입니다 ㅎㅎㅎ
멍청한 표정이 호랑이인지 고양이인지 햇갈리는 귀여움 이네요 ㅎㅎㅎ

새끼 호랑이들끼치 술레잡기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아기 호랑이와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제 얼굴도 나오다 보니 소중한 여러분에 눈 보호를 위해
사진은 올리지 않았어요 ㅎㅎㅎ

다음은 몬잼을 갔는데 이런...
방문한 달은 3월이었는데 몬잼은 11월~1월에 가야 예쁘다고 하네요..
참고로 피해야 할 시기는 3~4월...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여행을 한 대가를 받았습니다 ㅎㅎㅎ

이런 풍경을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아쉽네요...
알아보지 않은 제 잘못이죠 뭐 ㅎㅎㅎ

아마 시기를 잘 맞춰서 가면
이런 장소에 예쁜 꽃들과 푸른 나무들이 있겠죠? ㅎㅎㅎ

내려가는 길에 이렇게 양들도 있는데
건초 더미 하나 사서 먹였더니 우르르 몰려와서 갈 생각을 안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오면 참 좋은 코스였을 것 같아요 ㅎㅎㅎ
2달만 참으면 다시 태국에 갈 수 있는데
그 날을 기다리면서 추억 여행을 하다가
이렇게 끄적이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다음에 같이 공유할 추억이 있다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