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상황이 겹치며 해외 여행이 어려워진 지금
그리움에 사무치다 비행기 표를 질러 버렸습니다 ㅎㅎㅎ
이런 저런 여행 계획을 잡다가 2024년 여행 때 사진을 발견해서
그리움에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ㅎㅎㅎ
툭툭 기사들이 사기를 많이 치거나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부른다길래
어쩌나 고민했는데 몽키에 있는 툭툭 투어가 있어서
이용해 봤는데 실망하지 않고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처음 타보는 툭툭인데 사진이나 유튜브 에서 보던 그대로 여서 너무 설레였어요

밤이 되면 이렇게 조명을 키고 질주하니 낭만이 있네요 ㅎㅎㅎ

투어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왓팍남 이라는 이 장소를 가려고 예약 했었어요

인스타에는 정말 멋지고 예쁘게 나오던데
개인적으로 여행이란게 눈으로 보고 마음 속에 남기고
사진은 추억을 위해 남긴다는 주의여서
후딱 사진을 찍고 그냥 멍 때리고 계속 봤네요
사진만 보고 이게 뭐야 싶으실텐데
직접 가서 보시면 아마 생각이 달라지실 거에요

사원을 내려오면 툭툭을 타고 시내를 달리게 되는데
평소에는 택시를 타고 무심코 달리던 장소도 더 자세하게 뵈게 되는게
이래서 툭툭을 타고 여행하는구나 싶었어요 ㅎㅎㅎ

그 다음 일정으로 석양을 보는 코스로여서
어떤 다리에 올라갔었는데 멀리 왓아룬에 노을이 걸쳐 있어서
처음 보는 색다른 관경에 넉을 놓았네요

그 다음 코스는 석양으로 왓아룬을 봤으니
야경으로 왓아룬을 보러 뷰 포인트를 들르니
진짜 포인트 별로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잘 잡은 것 같아요 ㅎㅎㅎ
(중간에 무슨 시장 방문한 것 같은데 사진도 없는게 큰 인상은 없었나봐요...ㅎㅎㅎ)

마지막으로 카오산에 도착을 했는데
저 맥도날드 사진은 언제와도 인증샷으로 한번 찍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 ㅎㅎㅎ

이때만 해도 사람이 참 많았는데
요즘 유튜브를 보니 이렇게 활기차지 않다고 해서
조금 걱정은 되지만 "뭐 어때, 나만 좋으면 되지~"
라는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 중 입니다 ㅎㅎㅎ
비행기 표를 끊고 텐션이 너무 올라서
추억을 더듬다가 이렇게 후기도 남겨보내요~
남기고 싶은 추억이 너무 많아서
이어서 다른 추억도 한번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