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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사진 한장만 보고 찾아간 나콘빠톰
nerohardy2026-05-14 16:34:32조회수

새로운 풍경을 보고 싶어 찾다보니

사진 한장에 여기로 가야 겠다 싶은 곳을 찾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나콘빠톰 이라는 지역으로 방콕 기준 서쪽으로 85km 떨어진 곳으로

거리는 있어 낭만을 찾아 기차 여행을 해보았습니다.

 

방콕에 후알람퐁역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해 봤는데

결론적으로 낭만 찾다가 허리가 나갈뻔 했네요.

 

에어컨 없이 창문을 열어두고 선풍기를 틀어두어 더운데

의자도 나무 의자라 딱딱해서 허리에 통증이 오는 일정 이었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쁘라파톰쩨디 라는 사원을 보았는데

역시 불교에 나라 답게 로컬 지역에 있는 사원이지만 

수많은 태국인 분들과 몇몇 여행자들이 보이네요.

 

사원이 커서 넊놓고 둘러보다 보니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

불교를 믿지 않아도 관광지를 찾는 느낌으로 찾아가 보면

크기가 커서 볼 거리들이 참 많았었어요.

 

 

 

사원 외부는 저녁에도 오픈을 하는데 낮에 보던 풍경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네요

 

 

옆에는 이렇게 야시장을 열어서

저녁을 해결하고 로컬 시장도 구경을 해봤습니다.

 

 

저녁에는 이렇게 라이브 바에 들려서 밴드 구경을 하며

맥주 한잔 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게 되었네요.

 

 

방콕, 파타야 같은 관광지만이 아닌 이런 이색적인 지역도

한번씩 방문해 보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다른 분들도 시간이 되신다면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