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전문 여행사 몽키트래블이 서울 방배동 ‘골프에반하다’에서 진행한 ‘제8회 몽키 골프 레슨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몽키트래블 골퍼 회원들을 위한 오프라인 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실전 레슨과 숏게임 이벤트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몽키트래블은 태국·베트남·일본·중국 등 아시아 주요 골프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 골프장 부킹, 골프 패키지 상품, 프로와 함께하는 골프 캠프 등 다양한 골프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골프 여행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레슨은 HPGA 이주호 원장이 직접 참여해 ‘일정한 볼 스트라이킹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이론 설명과 그룹 실습, 숏게임 컴피티션 순으로 운영됐으며, 총 2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집중 레슨 형태로 구성됐다.
이주호 원장은 선수 출신으로 스포츠심리학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골프지도교수와 HPGA 원장을 맡고 있다.
KPGA·KLPGA 투어 코치 활동과 국가대표 선수 배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약 1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이주호원장골프TV-HPGA’도 운영 중이다.
행사 종료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는 참가자 만족도가 평균 4.56점(5점 만점)으로 집계됐다.
참가자들은 행사 진행과 스태프 운영, 프로그램 구성, 가격 대비 만족도 등에 높은 평가를 남겼다.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숏게임 콘테스트 우수 참가자에게는 치앙마이 골프 숙박과 그린피 이용권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다음 골프 레슨 이벤트는 오는 7월 진행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골프 대회와 레슨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이주호 원장 및 유명 프로와의 협업을 통해 골퍼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골프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몽키트래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