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토부킹, 태국 호텔 초청 B2B 로드쇼 개최
- 한국과 태국 여행 업계 간 네트워크 강화

토토부킹(몽키트래블)이 태국 호텔 B2B 로드쇼를 통해 한국과 태국 간 여행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토토부킹은 10월29일 보코 서울 명동 호텔에서 ‘2025 태국 호텔 초청 B2B 로드쇼’를 개최했다. 하얏트 리젠시 후아힌, 소피텔 방콕 스쿰빗, 아난타라 시암 방콕 호텔, 페어몬트 방콕 스쿰빗 등 태국 주요 22개 호텔이 참가했으며, 여행사, MICE 업체 등 57개의 한국 에이전시가 참여했다. 현지 호텔 관계자와 한국 에이전시 관계자들은 자유롭게 1대1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토토부킹은 한국과 태국 여행 업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품 개발을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됐을 것으로 기대했다.

페어몬트, 르메르디앙, 하얏트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 외에도 ‘아마리 파타야호텔’, ‘에스콧 엠버시 사톤 방콕’ 등 국내에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들도 다양하게 참여해 한국 업체와 함께 새로운 상품 개발의 기회를 모색했다. ‘에스콧 엠버시 사톤 방콕’은 레지던스형 호텔이다. 취사가 가능한 객실과 100명 이상 입장 가능한 연회장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 여행객, MICE 행사에 적합하다. 호텔은 룸피니 공원과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툭툭 셔틀도 운영해 이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닉스 그룹의 글로벌 세일즈 김영욱 부장은 “오닉스 그룹은 6개국에 46개의 호텔을 보유했으며, 럭셔리부터 비즈니스호텔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라며 “아마리 파타야는 리조트와 호텔이 결합된 5성급 시설로, 동계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이번 로드쇼를 통해 아마리 파타야를 알리고, 한국 에이전시와 교류 강화 및 한국인 유치 확대에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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