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총, 방수팩 등 필수 아이템 제공
- 태국 현지 직영 사무소 운영해 여행 상황 대응

태국 전문 여행사 몽키트래블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축제 참여를 돕기 위해 ‘송크란 원정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4회째를 맞았으며, 전문 가이드의 인솔 하에 송크란 축제를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물총, 방수팩 등 필수 아이템이 제공되며, 축제 장소까지의 이동을 위한 차량도 지원된다. 전용 짐 보관 거점이 마련돼 소지품 걱정 없이 축제에 집중할 수 있다. 현지 전문 가이드는 최적의 축제 장소로 안내하고, 한국인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
몽키트래블 관계자는 “송크란 원정대는 태국 전통 문화를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으로, 특히 처음 송크란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개최되는 태국의 대표 축제인 송크란은 방콕의 카오산 로드와 실롬 로드, 치앙마이의 님만해민, 푸켓의 빠통비치 등 주요 관광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파타야는 4월 18일과 19일에 늦게 진행되어 한 번 더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송크란은 물을 뿌리며 서로의 안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 축제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해 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몽키트래블은 송크란 축제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각 지역별 추천 호텔, 투어, 스파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호텔 예약 시 추가 적립 포인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송크란과 함께 골프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골프장 추천도 진행 중이다.
몽키트래블은 태국 현지에 직영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몽키폰’을 통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한편 송크란 원정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신청은 몽키트래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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