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상황 개선에 따른 취소 수수료 면제 방침의 취소
몽키-규2025-09-29 18:47:23조회수
2달 가까이 지속되었던 방콕 시위사태가 현 정부와 시위대의 타협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반면 기존에 예약확정됐던 호텔이나 골프장 등의 취소가 훨씬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예외적으로 수수료없이 취소가능했던 곳들이 대부분 이제 취소수수료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레터박스에서도 2010년 5월7일이후 취소하시는 예약에 대해 기존의 레터박스 취소 정책을 다시 적용합니다.
예약과 그 취소에 보다 신중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