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8일, 이스틴 타나시티 골프 리조트 방콕에서 몽키 소속 기사님들의 유대감 증진과
서비스 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강조 하고자 특별한 자리를 마련 하였습니다.
이 날 행사는 메인으로 기사님들의 서비스 마인드를 다시 한번 더 상기 시키고자 교육 형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처음 들어오니 기사님들 저녁이 될 태국식 뷔페가 세팅 되어 있었네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저녁시간에 맞춰 식사도 하면서 같이 즐기는 자리가 되었으면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저녁 시간 때로 모임시간을 잡았습니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진행 하는 직원도 아니지만 최대한 기사님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마인드를 상기 시키기 위해
몽키트래블 태국인 매니저 분이 많이 노력 해 주셨습니다.
중간 중간 재밌는 게임도 곁들여 가며 기사님들의 주의를 분산 되지 않게 해 주셨구요
간단한 한국어를 할때에도 생각 보다 잘 해 주셔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안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를 적절한 타이밍에 구사 하는것!!
기본적으로 기사님들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다 알고 계셨지만 잘 안쓰셨던것이었네요
몇몇 기사님들 발음은 생각 보다 좋아서 놀래기도 했구요
그리고 잘 웃기 !!
몽키 소속 기사님들이 그냥 보면 참 인상이 무서운(?) 분들이 많아요 ㅎㅎ 무서운 분들은 아니지만요
항상 웃으면서 대한다면 싫어할 손님들이 어디 있을까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럭키드로우도 진행 했고 게임을 통해 먼저 뽑을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하기도 했답니다 ^^
그 중에 꽝 비슷한 것들도 있었지만 그것도 결국 운이죠 ㅎㅎ
가장 좋은 상품으로 생각 되던 전자 레인지는 K'Sakol 기사님이 가져가셨답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해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교육 시간에도 식사 시간에도 럭키 드로우 때도 자리를 지켜 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신
몽키 소속 기사님들 수고 많으셨고 내년에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