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파타야 당일 밤나들이 다녀왔어요^^
이렇게 단체 인증샷!으로 시작합니다.

방콕-파타야 왕복 차량 대여해서 편안히 다녀왔어요~
5시 30분에 출발하고자 했으나, 밀린 업무를 처리하다보니 출발시간은 거의 6시가 다된 5시 50분 쯤 됬네요~
조그맣게 한글로 살살 닫아주세요 라고 써있어요.

금요일 오후라 그런지 차가 엄청 막혀요.
해질 즈음, 퇴근시간의 방콕 입니다..

2시간 30분 정도 걸려 파타야 발리하이 선착장에 도착해서 드디어 배를 타게 됬어요~!
이미 캄캄해졌네요~
여유롭게 배가 출발합니다 ^^

선착장이 멀어지면서 본 파타야 야경. 실제로는 살짝 비가와서 굉장히 낭만적인? 느낌이었어요.


2층에는 이렇게 쉴수있는공간이 있어요^^ 저는 이 의자가 참 편하더라구요~


2층에서 우와~ 바다다 하는동안 밑에는 이렇게 음식들이 차려져 있네요~


이렇게 저녁도 먹고 맥주 한잔하는동안 배가 낚시포인트에 도착합니다.

드디어 배가 낚시포인트에 도착했어요~ 오징어 낚시를 시작합니다. 싱싱한 오징어 회를 기대하며^^

드디어 첫번째 낚시가 이루어졌어요^^


영광의 순간들^^

이만큼이나 모였어요. 이제 맛있는 회로 만들러 배 뒷편으로 갑니다~

이렇게 배위에서 바로 손질해서 먹을수 있어요~

태국에서 오징어회 맛있게 먹어본게 전 처음이었어요~
저기옆에 한국에서 공수해온 초장까지 ^^ 소주 한잔이 생각나네요.
엄청 놀라운건~ 태국 사람들은 회를 잘 안먹는다고 들었는데..
태국 직원들 엄청 잘 먹네요 ^^ 이사진 이후에 회가 남아나질 않았어요~

파타야 바다위에 많은 배들이 있네요. 아쉽지만 항구로 돌아와요~

갈때는 선착장입구까지 이렇게 모셔다 주네요. 멀지는 않지만요.
방콕에 사니까 이렇게 당일로 파타야를 다녀오는 일도 생기네요^^
업무때는 보지못한 직원들의 재미있는 모습 같이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